[hi] 그동안..

Essay 2005/09/22 19:54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제가.. 한참이나 안보여서 이상하셨죠??

요즘 배타는데 미쳐서 블로그에 오랜만에 왔다는.. ㅠㅠ

오늘에서야 출근을 하니.. 블로그에 복귀를 하네요..

 

그동안 왔다가신 분들께 죄송하구요..

앞으로는 자주 들락날락 할께요.. ^^;;

 

오늘부터는 또 본격적인 일의 시작이 될지라..

배타는걸 조금씩 자제해야할거 같아요..

생판 모르는 새로운 걸 공부해야 해서요..^^

여지껏 달콤한 것만 먹었다면.. 이젠 쓴맛을 즐겨야할때인듯 싶어요..

 

오늘밤 행복한 꿈 꾸시고요..

전 이만 퇴근 준비를 해야겠어요.. 항상~ 행복하세요..^^

 

 

  1. 고솜이 2005/09/23 00:16 답글수정삭제

    배를 타다니...고기를 잡으실리는 없고,
    뭔 말씀이신지요?

  2. 준혁아빠 2005/09/23 08:58 답글수정삭제

    대항해시대? ㅡㅡ;;
    너무 늦게 주무시진 마세여~^^

  3. 꼬미 2005/09/23 10:30 답글수정삭제

    메르시님, 다솜님 / 네.. 매일 밤마다 배를 타요..^^
    고솜이님 / 고기도 잡고 있답니다..
    준혁아빠님 / 정답을 맞추셨군요.. 최대 3시로 정하구 하구 있다는..ㅋㅋ

  4. 빵쟁이 2005/09/23 16:35 답글수정삭제

    배타는거 재밌죠. 멀미가 나서좀 그렇지 역시 바다는 싸나이의 로망

  5. 꼬미 2005/09/24 10:49 답글수정삭제

    쓴맛이 싫어서 회피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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