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 주변, 중랑천 풍경..
난..
오늘 이런곳이
바로 옆에 있다는걸..
새로운 무언가를 발견한 느낌이었다.. ^^;
역시.. 좋은
곳은 항상 나도모르게 옆에 있는거였다.. ㅋㅋ
행복이란 녀석도.. 항상 내 옆을
맴돌고 있는거겠지.. ^^;
단지.. 내가 모르는것이었겠지..?








자연이 있는곳에 사람이 있어야하는데..
사람이 사는 곳에.. 자연이 있었다..
어쩌면 이 비좁은 땅떵어리에서 사는 우리의 현실이겠지만..
그안에서 자연을 찾으려는 인간의 노력이 보인다..
흙냄새 맡으면서..
풀냄새 맡으면서 자연을 느끼던..
그 어린날의 기억이 떠오른다..
요즘 아이들.. 참~ 안쓰럽다..
그래도..
난..
우리동네가.. 조금은 좋아질라구 그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