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생 처음..
야구 관람이라는것을 한번 해봤다..
응원하는 팀이 역전당해서 지긴 했지만서도.. 쩝.. -_-a
야구란.. 치고 달리면 되는것..이라는게 다였던 내가..
스포츠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지고 관람을 했다..
사람들에게 섞에서 한소리로 같이 응원도 해보고..
추위에 떨면서 오뎅도 먹어보고.. 흐흐.. 그 맛이란.. ^^;
풍선 막대기 손에 들고 팡팡 두둘겨보기도 하고..
잘 모르는 선수 이름도 불러주고..
그냥 안타치면 호응도 해주고..
어느샌가 야구에 흠뻑 빠져있었다.. ^________________^
재미났다 증말.. ㅋ~
스포츠 관람은 월드컵 브라질 경기 이후 처음이었는데..
그때보다는 훨~~씬 재미났다.. 헤헤..
다음에 또 가야지..
다음엔 꼬옥~ 이겼으믄 좋겠다.. ㅋㅋㅋ ^-^
나도 야구가 좋아질 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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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간다는 생각에 설레어서 잠도 안왔다지..
꼬옥 초등학교 때 소풍 가기 전날 그 기분이였다.. ^-^
주말 오랜만에 기분 최고였어...!!!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