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꼬야끼..
나는 어느날인가부터 다꼬야끼를 꽤 자주 먹고 있다..
그 이유는 저 스넥카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때문.. -_-;;;
스넥카 근처를 지나갈때면 어김없이 흘러나오는 소리..
"다꼬야끼야~~ 다꼬야끼 냠냠~ 다꼬야끼야~~ 다꼬야끼야~~"
나는 저렇게 들었다..
리듬도 유치원생 아이들의 신나는 음악소리처럼 말이다..
저 소절이 무한반복 들리다보면 나도 모르게 입에 붙어서 중얼대고 있다..
그러다보면 나도 모르게 스넥카에게로 발을 돌린다..
정신을 차리고 난 후면 내 손에는 다꼬야끼가 한봉지 들려있는것이다..
입안이 확~뜨거워지는반면, 달짝 지근한 다꼬야끼 소스가 마요네즈랑 살짝 석인 그 맛..
그리고 가쯔오부시의 그 고소함.. 간간히 씹히는 문어다리..
그렇게 나는 지난해 가을부터 다꼬야끼에게 흠뻑 빠져있는것이다..
덕분에 내 뱃살들도 같이 늘어가지만..ㅠㅠ
그 이유는 저 스넥카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때문.. -_-;;;
스넥카 근처를 지나갈때면 어김없이 흘러나오는 소리..
"다꼬야끼야~~ 다꼬야끼 냠냠~ 다꼬야끼야~~ 다꼬야끼야~~"
나는 저렇게 들었다..
리듬도 유치원생 아이들의 신나는 음악소리처럼 말이다..
저 소절이 무한반복 들리다보면 나도 모르게 입에 붙어서 중얼대고 있다..
그러다보면 나도 모르게 스넥카에게로 발을 돌린다..
정신을 차리고 난 후면 내 손에는 다꼬야끼가 한봉지 들려있는것이다..
입안이 확~뜨거워지는반면, 달짝 지근한 다꼬야끼 소스가 마요네즈랑 살짝 석인 그 맛..
그리고 가쯔오부시의 그 고소함.. 간간히 씹히는 문어다리..
그렇게 나는 지난해 가을부터 다꼬야끼에게 흠뻑 빠져있는것이다..
덕분에 내 뱃살들도 같이 늘어가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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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거 적응이 별로 안되던데요..^^
제게 넘 해를 끼친 사람이 좋아하던 거라서 그리..ㅡㅡ;
보면 귀엽기는 해요.. 요즘, 저는 열심히 운동해서 몸이 문어다리처럼 쫄깃 쫄깃해져가고 있답니다...ㅎㅎ
문어다리처럼 쫄깃해진 몸..?? 흐으~~ ^^
전 그래도 다꼬야끼가 좋아요~ ㅋㅋ
이야~ 저도 좋아해요~먹고싶어요~
흐흐흐..저는 오늘 집에가는길에 사갈겁니다.. +_+
입안이 확~뜨거워지는반면, 달짝 지근한 다꼬야끼 소스가 마요네즈랑 살짝 석인 그 맛..
동감 한표입니다! 근데 저거 먹다가 맨날 데여요...
전 가끔 식도 전체가 후끈거려서.. 가슴팍까지 아플때가..-_-;;
오~~~~~~~~~~~~~~ 근데 너무 뜨거워! 너무 뜨거워!
첨에 모르고 한입에 탁! 털어넣었다가.. 0.111111초만에 웩!하고 뱉었다는^^
하지만 그새 입천장은 홀라당??? ㅋㅋㅋ
담에 꼬미님 만나면 다꼬야끼 먹으러 고고씽 해야겠네여~
우리.. 언제 만날까연? 히히~
조만간 날 잡아욤!!
호박님 이제 이삿짐 정리는 많이 되신거에요??
오꼬노미도 같이 먹으까욤!!
처...처음 봐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혹시..길거리 군것질을 싫어하시는 분??
뭐, 저도 그닥 즐기지는 않지만, 저건 맛있어요.. ㅎㅎ
군것질 좋아해요~^^
오늘도 떡볶기랑 김말이 순대 먹었답니다..^^
그럼, 길거리에서 이녀석을 만나도 낼름 드세요~+_+
완전 강추 아이템.. ㅋㅋ
길거리 다코야키도.... 일본가서 먹어본 다코야키 못지않게... 맛나더군요..
저는 일본 다코야키는 구경도 못해봤단;;;;
예전 친구들하고 롯데월드에서 먹어본 뒤로 계속. ㅎㅎ
아 다코야키가 뭔지는 모르지만 맛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스킨도 바꾸셨네요. 환한것이 갈끔하네요.
흐흐..기회가 된다면 사진을 찍어서 올릴께요~
그리고, 깔끔한 느낌으로 환한 스킨을 선택했는데, 흐흐.. 제 생각대로 다들 봐주시는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_+
타코야키하면 오사카 인데...
언제 또 갈수 있을진 모르지만....
생각나네요...
아.. 타코야키는.. 오사카이군요..+_+
언젠가는 꼭 저도..!!!!
문어가 쫄깃해서 좋긴 한데 전 일정 갯수 이상 먹으면 속이 울렁울렁~ 하지만 콜라랑 먹으면 괜찮아요 >ㅂ<
힛.. 콜라만 있다면 저는 무한정..+_+
군것질 지름에두 약하시군요~ ㅎㅎ
그르차나도 얼마전 지마켓에서 군것질을 잔뜩 질렀다는..ㅋㅋ
저희동네엔 없는데 ㅜㅜ
고딩때 학교앞에서 자주 사먹은 간식거리..!!
이제사~ 또 다시 다꼬야끼의 계절이 돌아왓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