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날인가부터 다꼬야끼를 꽤 자주 먹고 있다..
그 이유는 저 스넥카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때문.. -_-;;;
스넥카 근처를 지나갈때면 어김없이 흘러나오는 소리..
"다꼬야끼야~~ 다꼬야끼 냠냠~ 다꼬야끼야~~ 다꼬야끼야~~"
나는 저렇게 들었다..
리듬도 유치원생 아이들의 신나는 음악소리처럼 말이다..
저 소절이 무한반복 들리다보면 나도 모르게 입에 붙어서 중얼대고 있다..
그러다보면 나도 모르게 스넥카에게로 발을 돌린다..
정신을 차리고 난 후면 내 손에는 다꼬야끼가 한봉지 들려있는것이다..
입안이 확~뜨거워지는반면, 달짝 지근한 다꼬야끼 소스가 마요네즈랑 살짝 석인 그 맛..
그리고 가쯔오부시의 그 고소함.. 간간히 씹히는 문어다리..
그렇게 나는 지난해 가을부터 다꼬야끼에게 흠뻑 빠져있는것이다..
덕분에 내 뱃살들도 같이 늘어가지만..ㅠㅠ
그 이유는 저 스넥카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때문.. -_-;;;
스넥카 근처를 지나갈때면 어김없이 흘러나오는 소리..
"다꼬야끼야~~ 다꼬야끼 냠냠~ 다꼬야끼야~~ 다꼬야끼야~~"
나는 저렇게 들었다..
리듬도 유치원생 아이들의 신나는 음악소리처럼 말이다..
저 소절이 무한반복 들리다보면 나도 모르게 입에 붙어서 중얼대고 있다..
그러다보면 나도 모르게 스넥카에게로 발을 돌린다..
정신을 차리고 난 후면 내 손에는 다꼬야끼가 한봉지 들려있는것이다..
입안이 확~뜨거워지는반면, 달짝 지근한 다꼬야끼 소스가 마요네즈랑 살짝 석인 그 맛..
그리고 가쯔오부시의 그 고소함.. 간간히 씹히는 문어다리..
그렇게 나는 지난해 가을부터 다꼬야끼에게 흠뻑 빠져있는것이다..
덕분에 내 뱃살들도 같이 늘어가지만..ㅠㅠ
지역태그 : 대한민국>서울특별시>도봉구
-
레인보우^o^ 2008/03/23 23:37 답글수정삭제저는 저거 적응이 별로 안되던데요..^^
제게 넘 해를 끼친 사람이 좋아하던 거라서 그리..ㅡㅡ;
보면 귀엽기는 해요.. 요즘, 저는 열심히 운동해서 몸이 문어다리처럼 쫄깃 쫄깃해져가고 있답니다...ㅎㅎ -
-

-
-
Sunny21 2008/03/24 14:07 답글수정삭제입안이 확~뜨거워지는반면, 달짝 지근한 다꼬야끼 소스가 마요네즈랑 살짝 석인 그 맛..
동감 한표입니다! 근데 저거 먹다가 맨날 데여요... -
-
호박 2008/03/24 15:16 답글수정삭제오~~~~~~~~~~~~~~ 근데 너무 뜨거워! 너무 뜨거워!
첨에 모르고 한입에 탁! 털어넣었다가.. 0.111111초만에 웩!하고 뱉었다는^^
하지만 그새 입천장은 홀라당??? ㅋㅋㅋ
담에 꼬미님 만나면 다꼬야끼 먹으러 고고씽 해야겠네여~
우리.. 언제 만날까연? 히히~ -
-

-
-

-
-

-
kkommy 2008/03/27 17:04 수정삭제흐흐..기회가 된다면 사진을 찍어서 올릴께요~
그리고, 깔끔한 느낌으로 환한 스킨을 선택했는데, 흐흐.. 제 생각대로 다들 봐주시는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_+
-
-

-
-

-
-

-
-

-
트랙백 주소 :: http://kkommy.com/1170256361/trackb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