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인 러브 (Dan In Real Life, 2007)
그야말로 영화의 가뭄기인 4월, 요즘 참..볼만한 영화가 없다..
고르고, 고르고.. 그리고 또 고르고..-_-
'GP506'은 왠지 안땡기고 영화도 보고 싶고해서..
평소 '줄리엣 비노쉬'의 팬이기도 해서,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그녀가 궁금하기도 하고,
예고편도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있어 오랜만에 극장으로 발길을 옮겨보았다..
영화를 보면서 딱! 정신없게 재미있었다..라는 생각은 안들었지만..
잔잔하게 서서히 입에 미소가 가득이었다..
해피엔딩이어서 기분이 좋았고, 조금은 단조로운 면이 없지는 않았지만,
영화 전반에 걸쳐진 OST도 꽤 듣기 좋았다..
4월, 봄이 오는 지금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크리스마스 가족영화같다..라고 하면..
내 표현이 이상한걸까..?? ^^a
고르고, 고르고.. 그리고 또 고르고..-_-
'GP506'은 왠지 안땡기고 영화도 보고 싶고해서..
평소 '줄리엣 비노쉬'의 팬이기도 해서,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그녀가 궁금하기도 하고,
예고편도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있어 오랜만에 극장으로 발길을 옮겨보았다..
영화를 보면서 딱! 정신없게 재미있었다..라는 생각은 안들었지만..
잔잔하게 서서히 입에 미소가 가득이었다..
해피엔딩이어서 기분이 좋았고, 조금은 단조로운 면이 없지는 않았지만,
영화 전반에 걸쳐진 OST도 꽤 듣기 좋았다..
4월, 봄이 오는 지금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크리스마스 가족영화같다..라고 하면..
내 표현이 이상한걸까..??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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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액츄얼'라는 영화를 너무 재미나게 본 후 따뜻한 사랑을 그린 영화를 상당히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댄 인 러브'도 한번 봐야 겠습니다.
편안하게 보실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해요..^^
기회되면 꼭 보시길..
저도 ost가 너무 좋았었어요!!
가족들이 모여서 즐겁게 지내는거 보고 부럽기도 하고-
모든 가족들이 한집에 모여서 바글바글~~
정말 부럽더라구요..^^
저도 이거 꼭 보고 싶었는데+_+ 아직 못봤어용 ㅎㅎ
4월의 크리스마스 같은 영화라는 말이 딱인것 같네용 ㅎㅎ 히히히
봄철 크리스마스영화.. 딱인거죠.. ^^
음악이 정말 좋았어요. 촉촉하니- 아. 갑자기 비가 그리워요. :)
저도 정말 좋았어요~ ^^
비는 수요일쯤에 내린다니,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