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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3 @ 도봉동, 홈에버뒷편

 비슷한 봄꽃은 너무나도 많다..
다행이도 나는 어머니께서 꽃이름을 많이 아신다는 것..
그덕에 녀석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알아간다는 것..

너는 명자로구낭~~ㅋㅋㅋ
내 너의 이름을 불러주었으니, 너는 내게 특별한건가?? ^^a
  1. 고기 2008/04/14 00:03 답글수정삭제

    아.. 이게 명자나무꽃이로군요. 가끔 찍으면 예쁘게 잘 나와서 좋아하는꽃이에요^^

    • kkommy 2008/04/14 08:36 수정삭제

      저도 명자나무꽃이라는건 이때 알았어요..^^;
      다른 비스끄리한게 또 있던데 당최 헷갈려서..
      찍어놓으면 빨간꽃이 화사하게 나와서 매력적이지요..ㅎㅎ

  2. J준 2008/04/14 08:26 답글수정삭제

    명자라고 해서 사람이름인줄..ㅎㅎㅎ 아쁘네요

  3. Capella★ 2008/04/14 10:39 답글수정삭제

    우와~ 아래 사진들 봐도 꽃이름 많이아시는군요! 부러워요 >.< 이름을 불러주셨으니 꽃도 기뻐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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