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04/13 @ 도봉동, 홈에버뒷편
비슷한 봄꽃은 너무나도 많다..
다행이도 나는 어머니께서 꽃이름을 많이 아신다는 것..
그덕에 녀석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알아간다는 것..
너는 명자로구낭~~ㅋㅋㅋ
내 너의 이름을 불러주었으니, 너는 내게 특별한건가?? ^^a
다행이도 나는 어머니께서 꽃이름을 많이 아신다는 것..
그덕에 녀석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알아간다는 것..
너는 명자로구낭~~ㅋㅋㅋ
내 너의 이름을 불러주었으니, 너는 내게 특별한건가??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