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언 맨, 2008/05/01, 신도림 CGV 스타관 with naramee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맛깔나는 연기가 좋았고,(완전 매력 짱짱!!!!)
트랜스포머만큼 시내 액션신이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그 자체로도 참 마음에 드는 영화였다..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고, 동경할 법한 캐릭터.. 참~ 매력적이다. +_+
스타크를 도와주는 보조 로봇들도 너무 귀여웠다.. 하하하하!!
영화를 보는 내내 즐겁고, 설레고, 신나고..ㅋㅋㅋㅋ
점점 진화해가는 아이언맨을 보는것도 또 다른 재미였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엔딩크레딧이 모두 끝나고 나면 2편의 예고가 나온다던데.. ㅠㅠ
항상 크레딧을 모두 보고 나왔었는데, 이 날만은 예외..많이 아쉬웠었다..
나중에 인터넷에서 동영상으로 봤는데, 앞으로 정말 즐거운 시리즈물이 되지 않을까..하고 내심 기대가 된다..
이제.. 곧 다시 돌아올 인디아나존스를 기다려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