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루지기, 2008/05/01, 신도림 CGV with naramee
뮤지컬을 가미한 색다른 시도 어쩌구 저쩌구..
그렇다.. 난 그 한마디에 제대로 낚인것이다.. ㅠㅠ
먼가 시도는 많이 했으나, 얼토당토 않은 시나리오는 도대체 어쩔껀데..??
신인 배우인 김신아양의 연기가 꽤 힘들었을거라고 생각이 된다..
도대체 감독은 무슨 생각으로 이 영화를 만들었던건지.. 쯧쯧쯧.. -_-+
올 상반기 최악의 영화..?라고 하기도 민망한 영상물이었다.. 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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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대장장이 처자는 이름이 뭘까.. 아무리 찾아봐도 알 수가 없네.. -_-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