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지기, 이건 뭥미??
영화 프로에서 맛보기로 조금 봤었드랬다..
뮤지컬을 가미한 색다른 시도 어쩌구 저쩌구..
그렇다.. 난 그 한마디에 제대로 낚인것이다.. ㅠㅠ
먼가 시도는 많이 했으나, 얼토당토 않은 시나리오는 도대체 어쩔껀데..??
신인 배우인 김신아양의 연기가 꽤 힘들었을거라고 생각이 된다..
도대체 감독은 무슨 생각으로 이 영화를 만들었던건지.. 쯧쯧쯧.. -_-+
올 상반기 최악의 영화..?라고 하기도 민망한 영상물이었다.. 쳇!!!!!
*
그나저나, 대장장이 처자는 이름이 뭘까.. 아무리 찾아봐도 알 수가 없네.. -_-a
뮤지컬을 가미한 색다른 시도 어쩌구 저쩌구..
그렇다.. 난 그 한마디에 제대로 낚인것이다.. ㅠㅠ
먼가 시도는 많이 했으나, 얼토당토 않은 시나리오는 도대체 어쩔껀데..??
신인 배우인 김신아양의 연기가 꽤 힘들었을거라고 생각이 된다..
도대체 감독은 무슨 생각으로 이 영화를 만들었던건지.. 쯧쯧쯧.. -_-+
올 상반기 최악의 영화..?라고 하기도 민망한 영상물이었다.. 쳇!!!!!
*
그나저나, 대장장이 처자는 이름이 뭘까.. 아무리 찾아봐도 알 수가 없네.. -_-a
'Review > Movie & thea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디 아이 (The Eye, 2008) (18) | 2008/05/20 |
|---|---|
| 아이언맨 Iron Man (2008) (12) | 2008/05/09 |
| 가루지기, 이건 뭥미?? (8) | 2008/05/09 |
| 테이큰 (Taken, 2008) (22) | 2008/04/22 |
| 미스트 (The Mist, 2007) (4) | 2008/04/12 |
| 어톤먼트 (Atonement, 2007) (4) | 2008/04/12 |

ㅋㅋ 19영화죠
우스운 19 영화죠.. ^^;
뭔가 구리구리한 포스가 느껴져서 보는 걸 포기했는데 역시나!
우리나라 19금 영화는 조금 조심해서 봐야한다는 ㄷㄷㄷㄷㄷ
지진희, 문소리 주연의 공포의 "은밀한 여교수의 매력?" 이거보고 돈이 너무 아까워서 극장 소송걸뻔!
뭐, 19금 영화라고 다를까 싶지만은 내용이 엉성한건 용서가 안되는거죠.. -_-;;
ㅎㅎ뭔가 졸작일 것 같아서(단순히 제 생각;;) 안봤어요...
잘하셨습니다.. ^^
이거 좀 아닌것같아서 안보고 있었어요;;
탁월한 선택이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