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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지기, 2008/05/01, 신도림 CGV with naramee

영화 프로에서 맛보기로 조금 봤었드랬다..
뮤지컬을 가미한 색다른 시도 어쩌구 저쩌구..
그렇다.. 난 그 한마디에 제대로 낚인것이다.. ㅠㅠ

먼가 시도는 많이 했으나, 얼토당토 않은 시나리오는 도대체 어쩔껀데..??
신인 배우인 김신아양의 연기가 꽤 힘들었을거라고 생각이 된다..
도대체 감독은 무슨 생각으로 이 영화를 만들었던건지.. 쯧쯧쯧.. -_-+

올 상반기 최악의 영화..?라고 하기도 민망한 영상물이었다.. 쳇!!!!!

*
그나저나, 대장장이 처자는 이름이 뭘까.. 아무리 찾아봐도 알 수가 없네.. -_-a
  1. 밀감돌이 2008/05/09 21:11 답글수정삭제

    뭔가 구리구리한 포스가 느껴져서 보는 걸 포기했는데 역시나!
    우리나라 19금 영화는 조금 조심해서 봐야한다는 ㄷㄷㄷㄷㄷ
    지진희, 문소리 주연의 공포의 "은밀한 여교수의 매력?" 이거보고 돈이 너무 아까워서 극장 소송걸뻔!

  2. 영경 2008/05/09 23:01 답글수정삭제

    ㅎㅎ뭔가 졸작일 것 같아서(단순히 제 생각;;) 안봤어요...

  3. 고기 2008/05/11 12:28 답글수정삭제

    이거 좀 아닌것같아서 안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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