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가한 일요일..
어머니는 동해로 내 카메라를 들고 놀러가시고..
늘어지게 늦잠을 잤고,
동생에게 간단한 아점을 챙겨먹이고 출근도 시키고,
간단하게
고양이 세수를 하고,
그동안 소홀했던 헬게이트 게임도 열심히..
그리고, 그동안 밀린 리더기속의 글들.. 500개.. 히야~~ 많기도 하다.. -_-;;
시간은
흘러흘러 저녁 7시.. 밥때가 되었네..??
날씨는 좋아뵈고, 몸은 좀 피곤하지만..
그래도 여유로와서 좋은 일요일..
쌓여있는 일은 잠시 잊어두고, 맘껏 늘어져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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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2008/05/12 23:55 답글수정삭제헬게 ㅋㅋ 클로즈베타때 하고 오픈하고선 안했는데 오늘 친구들한테 낚여서 잠깐했다가 지금 결제할까 고민중입니다 ㅋ
리더기 500개는 간단히 읽음처리로 고고싱~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kkommy 2008/05/13 09:09 수정삭제오베때 한참 속썩다가,
할인해준다는 말에 잽싸게 3개월 정액을 끊었다는.. ^^;
연휴는 좀 쉬어가며 즐겁게 보냈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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