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청량산 트레킹 2편 : 푸릇푸릇 산속을 따라가다 기암괴석을 만나다..(입석-응진전-김생굴)

댓글을 수정합니다.

  • kkommy 2008/05/29 08:59

    전 요즘 뱃살, 허벅지살, 등살로 인해서..
    앞으로 구부리기도 뒤로 꺾어보기도..
    다리를 배로 땡겨보는거도, 심지어 양말신는거도 너무 힘들다는.. ㅠㅠ

    그리고, 저희 엄마 귀여운거 맞습니다.. ㅋㅋ
    호박님 단양팔경 사진도 열라 멋지셨는데 이러심 안되용~ ^^
    그나저나 우리는 언제 놀러를..?? +_+

로그인 하기취소(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