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요즘 좀 바빴습니다..
회사일이 갑자기 이것저것 겹치는 바람에 정신이 없더군요..
4월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시간이 흘러가는지 도대체 모르겠네요.. ㅠㅠ
6월 한달은 쉬는 시간이 거의 없네요..
밀린 청량산 포스팅도 이것저것 생각도 많고 하다보니 손에 잘 안잡히고..
다음주에 동생 결혼식도 있고..
밀려있는 업무가 당최 줄 생각도 없고요..
오늘 다행이도 출근을 안했는데.. 아마도 같이 일하시는 과장님의 배려라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일은 잘 마치셨나..전화해봤어야했는데, 잠에 취해있다보니.. 전화도 못드렸다는.. 많이 죄송하네요.. ㅠㅠ
오늘 집에서 거의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이 감겨버려서요..
꽤 많은 피로가 누적되어있었나봐요.. 그 덕분에 지금은 좀 힘이 나네요~ +_+
내일은 할머니 산소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가기 어렵다는 핑계로 지금껏 다녀오지 않았던게 내심 마음에 걸립니다..
이번에 집에 새로 들어오는 식구를 할머니께 보여드리려구요..
근데, 비가 온다고 해서 조금 걱정이 되네요.. ^^;
어쨌든..
되도록 빠른 시일내에 이것저것 정리하는데로 활발한 모습으로 다시 블로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혹 댓글을 안달더라도, 댓글에 답이 없다 하더라도 섭섭해하지 마세요~
등록된 RSS는 틈틈이 확인하고 있을겁니다..모니터링은 열심히.. 하하하하~~!! ^^a
시끌시끌한 이 나라가 밤에 편안히 잠들 수 있는 그날을 꿈꿔보며,
내일 아침 일찍 나서야하기에 또 전 기절하러 가렵니다..
주무시는 분들께서는 행복한 꿈 꾸시고요~ 시내에 계신 분들은 부디 몸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회사일이 갑자기 이것저것 겹치는 바람에 정신이 없더군요..
4월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시간이 흘러가는지 도대체 모르겠네요.. ㅠㅠ
6월 한달은 쉬는 시간이 거의 없네요..
밀린 청량산 포스팅도 이것저것 생각도 많고 하다보니 손에 잘 안잡히고..
다음주에 동생 결혼식도 있고..
밀려있는 업무가 당최 줄 생각도 없고요..
오늘 다행이도 출근을 안했는데.. 아마도 같이 일하시는 과장님의 배려라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일은 잘 마치셨나..전화해봤어야했는데, 잠에 취해있다보니.. 전화도 못드렸다는.. 많이 죄송하네요.. ㅠㅠ
오늘 집에서 거의 정신을 못차리고 있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눈이 감겨버려서요..
꽤 많은 피로가 누적되어있었나봐요.. 그 덕분에 지금은 좀 힘이 나네요~ +_+
내일은 할머니 산소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가기 어렵다는 핑계로 지금껏 다녀오지 않았던게 내심 마음에 걸립니다..
이번에 집에 새로 들어오는 식구를 할머니께 보여드리려구요..
근데, 비가 온다고 해서 조금 걱정이 되네요.. ^^;
어쨌든..
되도록 빠른 시일내에 이것저것 정리하는데로 활발한 모습으로 다시 블로깅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혹 댓글을 안달더라도, 댓글에 답이 없다 하더라도 섭섭해하지 마세요~
등록된 RSS는 틈틈이 확인하고 있을겁니다..모니터링은 열심히.. 하하하하~~!! ^^a
시끌시끌한 이 나라가 밤에 편안히 잠들 수 있는 그날을 꿈꿔보며,
내일 아침 일찍 나서야하기에 또 전 기절하러 가렵니다..
주무시는 분들께서는 행복한 꿈 꾸시고요~ 시내에 계신 분들은 부디 몸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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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기절하러 가신다는 말이 맘아파용 ㅠ 힘내세요 꼬미님~~!
어젠 정말 완전히 뻗어있었다는 말이 맞는듯.. ^^;
오늘은 서울 도봉동에서 안성과 안양을 거쳐서 다시 집으로 갔다가 지금은 현재 안양 회사.. ㄷㄷㄷ
오늘도 열심히 하루는 가네요.. ㅋㅋ
요즘 다들 바쁘시군요.^-^
그러게요~ ^^;
뜨거운 여름이 되면 조금 한가해질라나..하고 기대만 합니다.. ㅋㅋ
기절하러 ... ㅠ_ㅠ 숙면은 무박1일간의 휴가라 생각하시고, 바빠도 휴가를 잘 다녀오세요 (^^)
ㅋㅋ 무박1일간의 휴가~멋진 표현인데요~ +_+
휴가로 완전 충전했습니다.. 감사해용~
많이 바쁘시군요.쉴때 팍팍 쉬어주세요.^_^ 그래야 또 에너지 업~해서 하루하루 살지요.
요즘 시끄러운 서울...점점 매너리즘에 빠져가는 모습에 실망도 하게 되고...아무튼 저녁마다 모두들에게는 비장한 하루하루예요.그속에서 잠시잠깐씩 휴식을 즐기고있는 제가 부끄럽다는...ㅜㅠ
매일 잠들때 사람들이 무사하기를 바라고,
동참하지 않는 제가 너무 안일하게 느껴지고..
뭐, 다들 그런 생각이 들지 않나 싶어요.. ^^
하루하루 각자의 삶에 열심히 살면 되는게 아닐까..그런 생각이.. ㅎㅎ
아참.메인사진 너무 멋져요!!!!!!!!!+_+
훗~ 감사해용~ ^-^v
꼬미님은 항상 바쁘면서도 뭔가 계획이 잡혀있다는 느낌에
대단해보이세요~~^^ 힘내세용!
그넘의 계회은 매일매일 수정되어서 힘이 듭니다..
오늘만해도 인터럽트가 여러개.. 흑흑.. ㅠㅠ
그동안 제 블로그는 잘 와주셨는걸요 ㅠㅠ
정작 안온건 저(...)
리더기의 글은 틈나는데로 꾸준히 읽고 있으니깐요.. ㅋㅋ
앞으론 자주 오세요.. 큭큭큭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