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지의 제왕 오픈베타 시작.. 그리고 5일만에 완전 중독.. ㄷㄷㄷ
7월 1일이 회사 창립기념일이라서 좀 쉬고 싶기도 하고 놀고 싶기도 해서 6월 30일에 휴가를 냈었거든요.. ㅎㅎ
무얼하면서 4일간의 연휴를 제가 보냈을까요?? ㅎㅎㅎ
바로 요녀석 '반지의 제왕'..
26일 오픈을 시작으로 완전 빠져들었습니다..
약속이 있던 토요일과 일요일을 빼고 거의 매일 새벽까지..
NPC 위에 둥둥 떠있는 노란 금반지를 찾아 헤메는.. 그런 게임 중독 폐인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제밤에는 잠이 들어 꿈을 꾸면서도 마구 퀘스트를 수행해가는 저..
아침에 일어나서도 멍멍하고, 계속 게임생각에 제 정신은 딴나라를 헤메고 있었다능.. ㄷㄷㄷㄷ
이전에 '헬게이트'를 열심히 하면서 지냈지만,
더이상 퀘스트도 없고, 열심히 해야할 목적을 상실해서 심심해 하던차..
'와우'마냥 엄청난 양희 끊임없는 퀘스트와,
'대항해시대'에서처럼 직업에 따른 생산이 가능한 것이 완전 매력 덩어리!!!!
당분간 집에선 블로그도 인터넷도 접고, 반지 찾으러 돌아다니느라 정신이 없을거 같아요.. ㅋㅋㅋㅋ
아!! 그리고 월요일에 에버랜드를 다녀왔는데요~
T-Express 이거.. 안타보면 절대 후회합니다.. 정말 재미있었어요~!!! 짱짱 완전 짱!! ^0^/
그리고, 요즘 스플레쉬 퍼레이드를 하고 있는데, 더운 여름 쫄딱 물에 젖는 시원함을 느끼고 싶으면 완전 강추!!!
오랜만에 들떠서 제정신이 아닌 꼬미냥, 이제 실 퇴근하고 반지찾으러 가야겠습니다.. 고고~ 슁~~~!!!
2005/09/16 - [Essay] - [play] 대항해시대 폐인.. -_-;;
2008/02/03 - [Essay] - 꼭 해보고야 말겠다. 헬게이트 런던..-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