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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2008/06/29 @ CGV 신도림 with naramee

반지의 제왕에서 철가공을 하던중, 미뤄논 포스팅 해치우기.. ^^;

일단 꼭 봐야됨..
졸리언니의 그 멋진 자태하며, 화려한 명품 총질은 정말.. 멋졌다.. +_+
제임스 맥어보이가 찌질이에서 점점 킬러가 되는 과정도 흥미진진..
무엇보다 화면과 잘 맞는 OST가 더 감동적이었다..

오늘 핸콕을 볼 예정이긴 한데, 이틀밤을 하얗게 지새운지라 어찌될지는 미정.. -_-;;
남자친구도 지금 현재 피시방에서 열심히 축구를 즐기고 있는중.. 뭐 어쨌거나.. ^^;;

핸콕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는 소문이 무성하게 돌기는 하지만,
졸리언니의 원티드는 기대보다 아주 위였다..


시원시원하고 화려한 총질을 보고 싶은가..??
그럼, 지금 당장 원티드를 예매하고 바로 극장으로 달려가자..

절대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내가 보장함.. +_+
(혹, 없을거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후회하는 사람이 있다면...?? 뭐, 어쩔수없는겁니다.. ㅠㅠ)
  1. 쏭군 2008/07/06 08:28 답글수정삭제

    저도 오늘 요고 보러 가는데 다들 재밌다고 하셔서 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당 ㅎ

  2. 네오아담 2008/07/06 09:37 답글수정삭제

    다음주말 정도에 보러 가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살아있을지 모르겠네요. ;ㅅ;

  3. capella 2008/07/06 09:41 답글수정삭제

    저 봤어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화려한 총질 ;;;; 정말 음악과도 잘어울렸어요!

    • kkommy 2008/07/07 13:12 수정삭제

      그렇죠..???? +_+
      화려한 총질과 음악.. 아우~~ 완전.. +_+
      capella님도 재미있으셨다니.. 흐흐.. 이젠 부담 안느끼겠삼.. ^_^
      재미없다고 돌날라올까바 소심하게 고민하고 있었다능.. ㅋ

  4. poppa 2008/07/06 12:55 답글수정삭제

    최근에 아주 재미있게 봤던 영화네요.~
    관련글 있어서 트랙백 걸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2008/07/06 18:37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kkommy 2008/07/07 13:14 수정삭제

      아흥아흥~ 저도 좋았어용~ +_+
      저도 시간가는줄 모르고 막 아주.. 신나게.. 으흐흐흐흐~~
      저 그날 새벽까지 반지 찾다가 그 담날 12시 부근에야 잠들었다능.. ㄷㄷㄷㄷ
      곧 또 뵈어용~ +_+

  6. 고기 2008/07/06 22:51 답글수정삭제

    .... 이영화 저만 못본듯 ㅠ
    아.... 같이 보러갈사람 있을때 갔어야하는데 ㅠ

  7. 영경 2008/07/07 01:42 답글수정삭제

    저저번주에 봤는데 재밌었어요. ^^
    음악이 아주 맘에 든다는 ㅋㅋ

  8. wonjakga 2008/07/07 09:28 답글수정삭제

    일단 꼭 봐야됨 ㅡ> 네!! 바로 대답해야 할 것 같아요 ㅋㅋ

  9. icanfeelyou 2008/07/07 13:50 답글수정삭제

    2부를 암시하는 마무리.ㅎㅎ
    아마도 1~2년 후에는 속편이 나올거 같다죠.
    저도 참 재미있게 보았던.^-^

  10. 한군 2008/07/07 19:04 답글수정삭제

    졸리양의 포스터가 넘 이상하고
    훈남군도 조금..그래서 끌림이 적음^^;

  11. 에코 2008/07/08 11:39 답글수정삭제

    아 보고 싶다는;;;
    요즘 당최 시간이 나질 않아요 ㅠㅠ

    • kkommy 2008/07/09 17:02 수정삭제

      요즘 에코양 너무 바쁘신듯~
      뭐가 그렇게 바쁜거에엿!!!
      호박언니랑 언제 시간내서 같이 밥이나 먹어요~ +_+/

  12. 넷물고기 2008/07/08 21:08 답글수정삭제

    이게 그 .. 졸리가 총알 휘어져가며 머릿칼날리던 원티드군요., 보고싶은 류의 장르이긴 하오나, 왠지 박수치고 나올것같진 않다는 .. ㅎ

  13. 2008/07/09 11:45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kkommy 2008/07/09 17:00 수정삭제

      오오~~ 그거 보고싶던데.. ㅠㅠ
      나중에 혹 텔레비전에서 하면 봐야겠단..;;;;;;
      재미있게 보고 오세요~
      당첨자 발표되면 제가 확인하고 다시 알려드릴께요~ +_+

  14. 소심한우주인 2008/07/09 12:36 답글수정삭제

    전 얼마전에 헐크를 보고 왔는데...
    전 재미있게 봤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영...ㅋㅋ
    요즘은 놈놈놈 보고 싶어요...

    • kkommy 2008/07/09 17:08 수정삭제

      저도 헐크가 너무 보고 싶었는데요~
      반응이 영~그래서 안봤다능. ^^
      그리고, 놈놈놈은 진짜 완전 기대중이에요~ ^^/

  15. 비프리박 2008/09/19 11:44 답글수정삭제

    오호. 지난 여름에 보신 영화가 저랑 겹치는 부분이 있군요.
    놈놈놈을 보셨다면 2콤보...! ^^
    흠. 코드가 같은 분들이 블로거계(?)에서 서로 어울린다는 걸...
    본문에 올리신 포스터에서도 느낍니다.
    어쩜, 저랑 같은 포스트를 올리셨데...? ^^
    제가 더 나중에 올린 포스트인데, 저도... 꼬미님의 이 포스트를 본 적도 없건만...! ㅋ

  16. 비프리박 2008/09/19 11:45 답글수정삭제

    아. 트랙백, 잘 받았구요.
    저도 보내봤어효. ^^
    꼬미님이랑 주고받는 트랙백은 처음인 것 같쥬?

    꼬미님, 오늘도 멋진 하루~~~!

    • kkommy 2008/09/19 11:55 수정삭제

      트랙백 주고받기는 처음인가요??
      비프리박님께서 시사적인 이야기를 종종 다루셔서 트랙백 걸기가.. ㄷㄷㄷ

      트랙백 감사하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17. 원티드 - 졸리에 뒤쳐지지 않은 맥어보이의 카리스마

    Tracked from Movie rewind 2008/07/06 12:55

    개봉전부터 안젤리나 졸리의 출연으로 워낙 관심을 많이 받았던 영화가 개봉됐고 일단 개봉 후의 흥행 성적도 꽤나 좋게 나오고 있다.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라는 생소한(따라 읽기도 쉽지 않은) 이름의 감독은 러시아 출신으로 '러시아 최고의 비주얼리스트' 란 칭송과 함께 '러시아의 쿠엔틴 타란티노' 라고도 불린다고 한다. 그의 헐리우드 첫 진출작으로 보이는 이 영화가 최근에 나온 블록버스터중에 제일 흠잡을데 없이 기대치에 부응한 영화였다. 많은 영화들이..

  18. ▩ 영화 '원티드' (Wanted, 2008) ▩

    Tracked from 공유와 소통의 산들바람 2008/09/19 11:44

    지난 여름에 본 영화 '원티드'가 생각이 났습니다. 피서차 극장가기 프로젝트^^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영화입니다. 영화를 본지는 좀 되었지만, 옆의 이 사람과 '원티드'에 관한 이야기를 좀 나눠봤습니다. 비슷비슷한 느낌과 감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블로그 지인님들은 어떨까 싶어서 포스트 해봅니다. Wanted (2008) by Timur Bekmambetov 감독이름이 어려워서인지^^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베토프?) 졸리의 스타성을 이용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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