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그넘 사진전을 본 후, 2008/08/16 @ 예술의 전당
그냥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졌었다..
조금 답답한 마음에 전시관 밖으로 나오니,
그동안 추적추적 내리던 비가 샤악~ 개어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적당히 따뜻한 빛과 함께..
회색빛 구름이 흰색으로 변해가며..
틈틈이 보여주는 파란 하늘들..
훗~ 사진이 별거인가..
좋은게 좋은거지..하고 읖조려본다..
비 갠 오후의 하늘은 언제봐도 역시 아름답다..

매그넘 사진전을 본 후, 2008/08/16 @ 예술의 전당


제주도 사진이 많아서 제주분인줄.. 쿨럭.. ^^;
포스팅을 둘러보니 부천분이시군요.. +_+
시간되면 한번 둘러보고 오세요~
가실때는 되도록이면 평일에, 시간이 안되면 주말 오후가 좀 한산한거 같아요..
오늘 사람들이 바글거려서 제대로 관람을 못했었거든요.. ㅠㅠ

오늘 매그넘 갈까, 고민했는데 비온데서 포기했는데 날씨 맑네요 ㅎㅎ 사람없는 쉬는날 갈래요~ 어떠셨나요? 사진 정말 좋은게 좋은거죠~

사람이 많아서 어깨너머로 본게 아쉬웠어요.. ㅠㅠ
그러나, 제가 보는 시선과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본다는게 색달랐어요~ㅋ
시간나시면 한번 다녀오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사진이 별거인가?
사진은 별이고 구름이고 하늘이고 거대한 마음의 공간이죠.
그래서 사진은 별거인가 맞나요? ^^
좋은 구도의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매그넘을 보셧군요 ^^









제 기억으로는 이번주까지였던거 같은데..
초대권까지 있으시면 주말에 후다닥 다녀오는것도.. ^^;;;
그리고, 저도 하늘 사진은 정말 너무 좋아요~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