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부터 서서히 추워지던 날씨가..
어느날인가부터 높고 시원한 하늘을 보여주더니..
어젠 한낮의 따가운 햇살이 보드랍게 바뀌어진걸 느꼈는데..
오늘 아침 비가 내렸다..
꽤나 차가운 느낌의 비..
가을이 왔다..
그덕에 나는 싱숭생숭해졌다..
그래.. 어디론가 떠나줘야 할때가 온거다..
어느날인가부터 높고 시원한 하늘을 보여주더니..
어젠 한낮의 따가운 햇살이 보드랍게 바뀌어진걸 느꼈는데..
오늘 아침 비가 내렸다..
꽤나 차가운 느낌의 비..
가을이 왔다..
그덕에 나는 싱숭생숭해졌다..
그래.. 어디론가 떠나줘야 할때가 온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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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 2008/08/22 10:02 답글수정삭제정말 어제는 햇볕이 따갑게만 느껴지진 않더라구요.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다 못해 춥고 -_-ㅋ
덕분에 안걸리던 감기 기운까지;;;
떠나는 것도 좋지만 우선은 감기 조심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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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리박 2008/08/22 12:37 답글수정삭제그러게요.
밤에는 선선하고 까실까실해졌어요.
잘 때 선풍기 켜놨다가 껐다니까요. -ㅁ-;
이제 오늘 오는 이 비가 내리고 나면♬ (노래 가사 같죠?)
많이 추워지겠죠. 꼬미님은 옆구리가 시려지남...?
남친이 있으셨든가... 가물가물... (아픈 델 찌른 건가...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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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mmy 2008/08/22 15:28 수정삭제아마, 오늘은 보일러 틀어야할듯.. -_-;;
어딜 떠나겠다는게 아니라, 떠나고 싶다..?? 인거죠. ㅋ
그나저나 지금 추우시죠?? 흐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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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탱이 루인 2008/08/24 04:23 답글수정삭제아...호박님의 블로그에서 본 꼬미님의 닉넴이 익숙하다고 했더니 그분이셨네요..
전에 호박님이 에그님이랑 헨짱님네...그리고 몇 분들을 모아서 영화를 쏘신다고
꼭 오랬는데 제가 급한 일이 생겨서 참석못한 그 호박님의 행사에 참석한 분이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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