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가을..
지난주부터 서서히 추워지던 날씨가..
어느날인가부터 높고 시원한 하늘을 보여주더니..
어젠 한낮의 따가운 햇살이 보드랍게 바뀌어진걸 느꼈는데..
오늘 아침 비가 내렸다..
꽤나 차가운 느낌의 비..
가을이 왔다..
그덕에 나는 싱숭생숭해졌다..
그래.. 어디론가 떠나줘야 할때가 온거다..
어느날인가부터 높고 시원한 하늘을 보여주더니..
어젠 한낮의 따가운 햇살이 보드랍게 바뀌어진걸 느꼈는데..
오늘 아침 비가 내렸다..
꽤나 차가운 느낌의 비..
가을이 왔다..
그덕에 나는 싱숭생숭해졌다..
그래.. 어디론가 떠나줘야 할때가 온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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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제는 햇볕이 따갑게만 느껴지진 않더라구요.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하다 못해 춥고 -_-ㅋ
덕분에 안걸리던 감기 기운까지;;;
떠나는 것도 좋지만 우선은 감기 조심하세요. ^^
이런때 감기가 걸리기 쉬우니깐, 아침저녁으로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요즘엔 감기 한번 걸리면 너무 힘들어서.. ㅠㅠ
그러게요.
밤에는 선선하고 까실까실해졌어요.
잘 때 선풍기 켜놨다가 껐다니까요. -ㅁ-;
이제 오늘 오는 이 비가 내리고 나면♬ (노래 가사 같죠?)
많이 추워지겠죠. 꼬미님은 옆구리가 시려지남...?
남친이 있으셨든가... 가물가물... (아픈 델 찌른 건가... -ㅁ-;)
남친사마께서 따끈하게 품어주실겁니다...으핫!!!!!!!!
전 저번주부터 이불없이 잠을 못자요..
넘흐~ 추워요 ㄷㄷ
어..어딜! 떠나실라고!!! 따뜻한 방이 최곱니다!!(아. 맞어 한국은 여름이죠..-_-;;)
아마, 오늘은 보일러 틀어야할듯.. -_-;;
어딜 떠나겠다는게 아니라, 떠나고 싶다..?? 인거죠. ㅋ
그나저나 지금 추우시죠?? 흐흐흐흐흐흐~
오늘 두꺼운 이불로 바꿔달라고 어무이한테 요청했어유~ ㅎㅎㅎ
실~ 꿍쳐놓은 솜이불을 꺼내야할때가 오는것 같습니다..
요즘 가을은 휙~ 지나가버리잖아요~ ㄷㄷㄷㄷ
가을엔 마음을 잡아 둘수가 없는것 같아요..
심하게 가을타는 1人~
심하게 가을타는 1인.. 여기도염~ -_-v
올가을 무사히 넘어가게 해달라고 절에나 다녀와야겠어요.. ^^
비밀댓글 입니다
흐흐흐흐.. ^^;;;;;
저는 가을이라 햄볶아요. ~
전.. 항상 햄볶아요~ 케케케케케~!!
마지막말에 캐 공감~ㅋ
어떻게 준비는 잘.. ^^
그러나, 실천은 못하는.. ㄷㄷㄷ
에코님 왕 부럽.. ㅠㅠ
정말 이제 가을입니다~ 바람도 차고, 에어콘도 필요없어졌어요~ 어디론가 떠나고싶어요~ 하지만 현시은 개강 ㅠㅠ
개강.. 으헐~~~ -_-;;
이번주는 그래도 낮엔 좀 더울거라던데요~ ㅎㅎ
아침 출근길이 따땃~해따능.. ㅋ
비밀댓글 입니다
언니는 무사귀환하시기를~~ ^^
아...호박님의 블로그에서 본 꼬미님의 닉넴이 익숙하다고 했더니 그분이셨네요..
전에 호박님이 에그님이랑 헨짱님네...그리고 몇 분들을 모아서 영화를 쏘신다고
꼭 오랬는데 제가 급한 일이 생겨서 참석못한 그 호박님의 행사에 참석한 분이셨군요.
흐흐흐흐..
루인님은 호박님 댓글에서 많이 뵈었어서 친근해염~ ^^
언젠가 또 기회가 있겠지요~ ㅋ
이 포스팅이었군요 ㅎㅎ
넹~ 이 포스팅이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