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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 마음 속의 친일은 내비두고 멀쩡한 건물부터 헐고 싶나 봅니다. 그러고 싶을까 싶습니다. 잔재의 청산이라는 길도 있지만, 남겨둠으로써 잊지 않는다는 방법도 있음을 얘네들은 죽었다 깨나도 모르겠지요.
이렇게 무너지는 건물들 볼때면 정말 안타깝고 그래요.. ㅠㅠ
지들 마음 속의 친일은 내비두고 멀쩡한 건물부터 헐고 싶나 봅니다.
그러고 싶을까 싶습니다.
잔재의 청산이라는 길도 있지만, 남겨둠으로써 잊지 않는다는 방법도 있음을
얘네들은 죽었다 깨나도 모르겠지요.
이렇게 무너지는 건물들 볼때면 정말 안타깝고 그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