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바통 릴레이~ 제이슨님의 바통입니다.. ㅠㅠ
제이슨님 블로그에서 업어왔습니다.
구글에서 음악으로 이미지 검색을 했더니 떡하니 나오시더라는.. ㄷㄷㄷㄷ
제이슨님의 바통 릴레이.. 이런거 특히 좋아하는건 아닌데요.. -_-'
제가 찾아서 하는 릴레이 빼고 말입니다..
뭐, 이번엔 아침에 졸리기도 하고, 일이 손에 안잡히기도 해서 참여해봅니다.. ^^
- 적당히 좋아하고 즐기고 있습니다.. ^^
- 주로 출퇴근시간에 4~5시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 특별히 가리는 것은 없습니다. 귀에 큰 자극이 없는 음악을 주로 듣습니다..
- 포뇨~포뇨~ 벼랑위의 포뇨 OST요.
- 특별히 생각해본적은 없어요
- 휴식? 양념?
- 음반은 잘 기억이 안나요~ 요즘엔 주로 mp3를 구입하고 있어요.
- 김광민 1집 앨범을 아끼고 있습니다.
- 세어본적은 없어서.. ^^;;
- 자주는 아니요~ 몇 년전에 이승환 라이브를 끝으로 못 가보고 있습니다.
- 감동적인.. 음, 최근에 이승환 라이브 염장?
- 특별히 생각나는 음악가는 없어요.
- 어렸을 때는 주로 만화 주제음악,
초등때는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가요프로그램,
중학교때는 아버지가 사다주신 올드팝 시리즈,
고등학교엔 OST와 대중가요,
대학교때는 잠시나마 재즈, 클래식, 뉴에이지..
지금은 마구잡이로 닥치는데로 귀가 이끄는데로 듣고 있습니다.
- 음, 에피라고 할거까지는 없는데, 하나 꼽으라면 해리포터 소설을 읽을 때, 브리트니 음반을 듣고 있었거든요..
그 후로 해리포터 영화나 소설만 생각하면 브리트니의 목소리가 귀에 맴돕니다.
- 특별히는 없어요..
- 패스~
-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패스
- 그다지. 못 들어줄 만큼은 아닌 것 같아요
- 애모, 사랑밖엔 난 몰라, 나훈아의 사랑..-_-;;;
- 허허허허허!!!!!!
- 파리넬리, 샤인이 인상이 깊었어요. 파리넬리는 영화를 보면서 급기야 음악에 빠져 울기까지 했드랬죠.. -_-;
- 요즘같은 경우에, 착착착착~테트리스?? 제목은 몰라요~
- 아이팟 나노 1GB와 아이팟터치 8GB가 있습니다.
- 음.. 용량으로 따지자면, 회사엔 4기가정도, 집엔 100기가 넘을거에요.. -_-‘
- 없습니다. 하지만 차를 몰고 갈 때는 항상 FM107.7 고정입니다.
- 우울할 때, 쉬고 싶을 때 듣고요. 정신 산만할 때는 패스합니다.
- 특별히 그런건 없어요~
- 듣기 위해 자주 가는 사이트는 없구요. 구입을 위해서는 엠넷에 가고 있습니다.
- 아이튠즈요
- 아니요~
- 피아노, 클래식 기타, 베이스, 첼로 좋아합니다.
- 음.. 지금 생각나는 곡이 현재 포뇨라서.. -_-;;;
- 요즘엔 요조음악을 들어요. 장르는 특별히 없습니다.
- 항상 진동이어서.. 평상시 ‘우산’이고요.. 남친 전용 벨소리는 ‘내 사랑 곰돌이’입니다.. ^^;;
- 외워서 시험보는거라 상위권이었습니다.. ^^
- 이유따윈 없습니다. 그냥 들으면 편안하고, 즐겁고 그래서라고 할께요.
- 좋은 음악이란, 하루 종일 그 음악이 입에 착착 감돌거나 기분이 좋아지고 평안해지는 음악이라고 생각하고요.
나쁜 음악이란 들어서 불쾌하거나 시끄럽다고 느껴지거나 전혀 저에게 와닿지 않는 음악이라고 생각해요..
아~주 개인적인 견해지요~ ^^'
여기까지입니다.. 헥헥헥..
이거 쓰는거보다 편집하는게 더 힘들군요.. 하하하하~
이제 점심먹으러 가야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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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이슨 소울님에게 바통을 넘긴 사람입니다 ~ 소울님 사진을 여기서 처음 보는군요 ㅋㅋ
음악으로 검색하니깐 떡하니 보이시더라구요.. ㄷㄷㄷㄷ
앗 꼬미님~!!~~~~~~~~~~~~~~!!!!!!!!!
이거 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구글에서 음악이미지 하는데 제 사진이 왜 나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웃겨
이렇게 제 인증을 해주시면 어뜨케요~~~~~~~~~~~
으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
아 부끄러워 ㅠ.ㅠ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만하믄 좋지 아니한가~ 캬오~ +_+
ㅎㅎㅎ 꼬미냥이 한껀 해주셨네요
정면사진은 나두 첨본다는...ㅋㅋ
구글에서 나온다뉘~~ 나두 검색해봐야겠다능~~
소울림하는 혹시 세계적인 페이스(?)응(?)
음악바통보다는 이게 완전 대박이심 ㅋㅋ
흐흐흐~ 제가 좀.. ^^;;;;
파문.............ㄷㄷㄷ;; ㅋㅋㅋㅋㅋ
일단 나는 트랙백을 훔쳐갈 뿐이고~ 포뇨~ 재밌다고 그래서 기대중이고~!!
나도 포뇨 완전 기대중~
보기도 전에 OST 다운 받아서 청취중 ㅋㅋ
앗! 포뇨 난 볼거라는! 아쏴 다음 신지식 우수 블로거라고 영화예매권을 때맞춰 보내주는 다음의 센수!~~~ 용돌이 델고 아내와 함께 볼거라는 ㅋㅋㅋㅋ 완존 기대중~
오오~~ 영화예매권~ +_+
게다가 용돌이와 함께.. 부럽습니다.. ㅠㅠ
전 언제쯤 같이 영화관에 갈 수 있을랑가요~ ㅋ
포뇨...제대로 못봤음에도 불구하고 재밌더군요. ??응?
제대로 못봤음에도 불구하고?? 응???
제이슨소울님의 얼굴 잘 뵈었습니다;;;;ㄷㄷ
벼랑위의 포뇨ost를 듣고 계시는 군요~후훗 라이브로 보니 그 노래부른 여자애 정말 귀엽더군요ㅠㅠ
잘읽고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전 아직 라이브로 보지 못했다능..
생각난김에 찾아서 봐야겠어욤~ ㅋ
저두요.. 제이슨님 얼굴 잘 뵈었다는 ㅎㅎ(울신랑이 훨 낫군 ^^ ㅠㅠ)
제이슨님 바통 나눠 받구 ㅎㅎ 고민중에 트랙백 타고 왔어요..
우와 댓글보다보니 포뇨에 대한기대감이 높아져서 꼭 한 번 봐야겠는걸요 ^^
으흐흐흐~ 저도 완전 기대~ +_+
흠...여기에도 바통이...
나도 교육받고 복귀하면 쓰야지~~^^
잘 지내시죠??
출사 때 뵐 수 있을까...싶었는데...
다음 번엔 나오셔요~~
흐흐흐.. 죄송하지만 저는 출사는 안간답니다.. ^^;;;
1월에 청소하는 날 뵈어요~ ㅋ
안녕하세요 .첨 인사 합니다 ^ ^
울 자봉 명과 호박님 블록에서 마이 뵈었는데, 이런 문답을 계기로 불쑥 인사 드립니다,,,
혹시 놀라지나 않으셨는지,,,하하
대답이 베리 간결하고 션션 합니다.^ ^
저도 랙백이를 등끼로 살포시 놓고 갑니당!
자주 놀러와도 될까용???
하하!! 놀라지는 않았습니다~ 반가워요~ +_+
그다지 깊게 생각하는걸 즐기지 않다보니 간단간단~~
자주 놀러와주시면 저는 완전 감사드려요~ ^^
앞으로 잘 부탁드릴께요~
애모, 사랑밖엔 난 몰라, 나훈아의 사랑..-_-;;;
우헐헐~~
이거이거 제 취향인데요^^ ㅎㅎ....
(이벤트 당첨 추카드립니당~~근데 목요일이시더라구용...ㅎㅎ
전 금요일~~싸모님이랑 갈 예정^^)
어허허허~ 이 밖에도 꽤 많은 리스트들이.. ㅎㅎㅎㅎ
해피아름드리님 아니었으믄 당첨되었는지도 모를뻔했어요~
전 목요일에 엄마랑 같이 가기로 했답니다.. ㅋ
흠. 음악 37문 37답이 티스토리의 대세일세...! (막 이러구...! 큭.)
근데 꼬미님아. 개인 도메인 구입한 거삼?
주소에서 tistory가 떨어졌뿟네요. ^^
개인 도메인 구입한지 어언.. 꽤 되었을텐데요~ ㄷㄷㄷㄷ
비프리박님.. 너무 오랜만에 들리신거 아니에요~ +_+
아. 저는 tistory가 들어간 주소를 링크 등록하고 있어서 그런가봐요.
그래서 몰랐나...?
좀 오래긴 해도, 너무 오랜만은 아니예염...! >..<
가는 곳마다 이걸 보는군여~ㅎㅎ
아...정말 콘서트 가고 싶네요!!! 언제 갔었나 싶구여~
요즘은 음악 바통인 대세입니다..
시네마천국님도~?? +_+
ost 저도 듣고 싶네요 ㅡ.ㅡ;;; 음악 바통만 읽어봐도 그 분이 어떤 분인가 조금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
흐흐흐흐~ 그런가요~ +_+
포뇨 특별 동영상 뮤직비디오가 있던데..
일본 꼬마가 한국어로도 노래를 불렀더라구요~ +_+
바통이닷 ㅡ.ㅡ 피해! 먼산만 바라보고 그냥 갈 뿐이고!~ ( o.o)^
전 바통은 다 일단 마구 삼켜버립니다..
피하지 않으셔도 되용~
킄킄,,,
금 도금 바톤 용도리 아부지 집에 등끼로 배송 해 놨심데이~~~!!
퍼뜩 글 올리 주이소~~!!^ ^
포뇨...봐야 겠어요- ost는 괜찮던가요??
영화보다 OST를 먼저 듣고 있습니다..
좋아요~ +_+
포뇨 ost 일본어인줄 알았는데 한글이라는데에 놀랐다는~ ^^
일본어 OST가 있는데, 한글버전을 추가한거라고 알고 있어요~
그 노래를 부른 여자아이는 한글을 소리나는데로 일본어로 적어서 불렀다고 하더라는.. ㅎㅎㅎ
군데군데 보이는 음악 바통릴레이~~ ㅎㅎ 뭔가 또 kkommy님에 대해서 알고갑니다~~~
요즘 유행이에요~ ㅋ
성연씨도 참여해보심이.. ^^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왜? 큭!) 더 미루면 못 할 거 같아서,
음악과 노래에 관한 바톤 문답, 무려 37문에 37답을 했어요.
동참한다(?)는 기분도 괜찮고... ^^
트랙100 보냅니다. 100 받을 준비하고 있겠습니다. ^^
100 보내러 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