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계속되는 동건이 짤방..^^;;;
컴퓨터 앞에 앉아 있을 시간이 없다보니, 블로그 들어온게 얼마만인지 감격스럽네요.. ㅠㅠ
뽀토닷컴 리뷰를 쓰고나니 완전 체력 고갈상태..
요즘 매일 매일 교육장에서 공부를 하다가 돌아오니 머리속은 패닉 상태입니다.. ㄷㄷㄷ
머리속에 이것 저것 생각이 많은 요즘입니다..
제 나이 이제 서른 둘, 간간히 제 십년후의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결론은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구나..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좀 더 부지런하게 살아야겠습니다..
한번 바닥으로 내려앉은 체력은 잘 올라오질 않는것 같습니다..
지난 몇 달간의 행보를 돌아보니, 전 주말이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봄바람 부는 아니 이젠 봄바람도 거의 사라져가고 있는 요즘 저를 위해서
온전히 시간을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이 살면서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들 합니다..
어쩌면 지금이 제 삶에 무언가 변화를
줘야할 적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중입니다..
곧
저의 10년 후의 모습을 상상하며 귀찮아하던 일들도 후다닥 행동으로 옮겨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이야기는 휭~하고 지나가는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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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 닉을 한글로 '꼬미'로 바꿀까..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문으로 계속 사용해왔는데, 부르기 쉬운 한글닉은 어떨까.. 고민중입니다..
또, 제 블로그 이름이 참~ 복잡한 영문입니다..
저것도
한글로 바꿀까.. 생각중인데, 제가 딱하고 주제가 정해진 블로그가 아니라서 고민입니다..
지금까지
행보를 잘 살펴보면 제 관심사가 수시로 바뀌다보니
사진블로그에서 베이킹블로그, 영화리뷰,
펠트로 가더니 이젠 육아블로그입니다.. -_-;;;;;
그래서 꼬미냥의 잡스런 공장??
뭐 이런걸로 바꿀까..하는데 아이디어 좀 내주세요~ ^^;;;
공장을 붙인건
제가 이것저것 만드는 걸 좋아해서 생각해 본겁니다..
아니면 걍 이렇게 쭈욱~
계속 지낼까요?????
많은 아이디어 부탁드릴께요~ ^^
혹시 압니까??
맘에드는 아이디어가 있어서 제가 그걸로 쓰게 되면 뭐라도 툭~하고 떨어질지
말입니다..
(게으른 전 장담따위 안합니다..^^;;;)
그럼, 이번주 남은
이틀 빡시게 살다가 돌아오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