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즈데이를 맞이하야 나온 두산 야구모자~ ^^
분홍 유니폼의 핑크곰들 너무너무 귀여운데, 무슨 데이에는 힘을 못쓰는 우리 곰돌이들.. 흑흑..

퀸즈데이를 맞이하야 나온 두산 야구모자~ ^^


완전 핑크 모자도 있더라는.. ㄷㄷㄷㄷ
살짜기 저런 핑크는 감질맛나게 좋은거 같아요~ ㅎㅎㅎ
근데 선수들이 꽤 쑥스러워하는거 있죠..
저날 SK선수들이 핑크곰이라도 놀려서 진거 아닐까.. 혼자 상상했다지요.. ㅠㅠ

모자 이쁘네요~ ㅎ
두산, 엘지, 롯데는 이런 마케팅 잘하는데
기아는 하다못해 유니폼 하나 안팔고 있으니 진짜 야구를 하겠다는건지
20년 응원한 타이거즈를 버리고 두산으로 넘어가버려야되나 ㅎ
















앗!!! 두산팬이셨군여~~ㅎㅎ
전 개인적으로 서울 경기는 엘쥐를 응원...뚱산은 싫어한다죠~ <--- 이러다 테러 당할려나???
우리 나라도 핑크를 내놓기 시작했다는건 참 좋은 일이긴 합니다! 여성팬들을 더 끌어들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인 듯 하거든여~ 메이저리그에선 핑크 방망이도 판매하는데...그거 보면서 부럽 부럽~~ 막 이랬더랬죠~ㅎㅎ

헉.. 테러할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핑크를 내놓은 두산이 그날 관중석이 꽈악.. 평일인데도 말예요..
일단 첫번째 마케팅은 성공이었던거 같아요..
관중의 대부분이 여자였으니.. ㅎㅎㅎㅎㅎ

아 저 분홍생 왠지 이쁜데요!!
전 엘지 응원하긴 하지만요~
껄껄 요즘은 그냥 구분없이 봐요~~ 아 야구장 재밌으셨겠다-_ㅠ!


누나 갔다고 해서 실시간으로 보고 있었는데, 지고 있어서 안타까웠다능...ㅎㅎ
그래도 현수가 한방 때려줘서.. 방방 뛰고 있겠구나 했다능..ㅎㅎ
그나저나 어린이날도 그렇고... 진짜 무슨 날에 힘 못쓰는거 아녀..=0=


앗..두산팬이시군요.
전..예전엔 삼성팬이었는데.. 요즘은 야구라면.. 치가 떨립니다.
아가랑 채널 싸움을 하는.. 애 아빠때문에.. 질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