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 동건이~
항상 조금 우울할 때 찾아가보는 올케의 미니홈피..
어제 아니 며칠 내내 우울한데다가..
그냥 의욕도 없고,
내가 뭐하고 사나 싶기도 하고..
나에 대해서 생각할 시간도 별로 없고,
거기에 이젠 대화하는 법마저 잊어버리고 있다.. -_-;;;
사는게 매일 힘들다고 생각되는 요즘..
동건이 덕분에 나는 웃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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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엄청 빌빌대고 있어요
동건이 이쁘네요:)
꼬미님도 힘내셔용!! 저도 얼른 기운 차려야 하는데!!
아자아자!! 그래도 점심먹고 오니 힘이 납니다.. ^^
우울..때로는 즐길 필요도 있어요...
음악도 듣고 글도 쓰고 하면서 조금씩 즐기시면
금새 도망가 버릴 겁니다..^^
원래 좋다고 쫒아가면 다 피하잖아요...ㅎㅎ
혹시.. 추천음악은 없나용~ +_+
어찌할가님의 의견을 적극 추진해보겠습니다!!!
슬픈음악도 들으시면서 울기도 하고
빠른 음악 들으면서리 되도 않는 랩도 하시고..
님의 취향대로 뭐든 하세요...^^V
갠적으로는 운전할때나 샤워할때 혼자서
되도 않는 랩하는게 최고입니다 ^^:
되도않는 랩.. ㅋㅋㅋㅋ
노력해보겠습니다.. ^^;;;;
7월에 만나자나요 ㅋㅋㅋ 우울증 없어질듯
7월,.. ㅎㅎㅎ
솔이와 건이가 소개팅을 하는 날이군요.. ㅋㅋㅋㅋ
너무 귀엽네요..>_<
하악!! 감사합니다~ ^^
애기가 볼때마다
점점 더 커가는듯^^
넘흐넘흐 귀여워요 >_<)/
전 일주일에 한번정도 보고있는데, 저도 깜딱깜딱 놀랩니다.. ㄷㄷ
이름 때문인지 저는 계속 배우 "장동건"이 떠오르네요. ^^;
후후후후~ 장동건처럼만 커다오.. 속으로 내심 바라고 있습니다..
생각만해도 므흣~합니다.. ^^
맘마먹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 저도 배가 꼬로로로록 ~ㅋ
전 항상 배가 고픕니다.. 흑흑.. ㅠㅠ
결혼해서 아니..태어나서 제가 젤루 잘한일이..엄마가 된거라..생각합니다... 가끔..아니 자주^^
아이를 위해..그리고 가족을 위해...우울함을..빨리 이겨내시길바랍니다.^^
헉.. 오해하셨나본데, 동건이는 제 조카입니다.. ^^;;;;;;
허거걱....미안요^^
조카 보며 즐거울수 있다면...나중에... 아기를 낳음... 더더욱 행복하실꺼예요^^:
이궁~~ 귀여워라!
점점 커가는 모습이 눈에 보입니다 ^^
후후.. 그런가요~ ^^
그새 많이 큰거 같죠???? ㅋㅋㅋㅋ
저런...빨리 힘네시길...^^
아가 사진은 정말 귀엽네요...ㅋㅋ
감사해요~ 힘 담뿍 받아갑니다.. +_+
귀여운 얼굴을 하고 무언가 맛난것을 먹고 있군요 =_+)
꼬미님도 힘을 내세요-
이유식 첫날이라서 쌀로 만든 이유식이었을꺼에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꼬미언니 얼굴보면 막 웃음이 나는데~~ 언니 힘내요^^
후후후후..
나는 네 얼굴을 봐도 웃음이나~
이쁜 히로미.. 하악!!!!
후훗.정말오랜만에 들렀는데 동건이 사진이 떡하니 있다보니...꼬미님꼐서 마치 동건마미인양.^_^ 헤헤.
정말 그래요.조카를 봐도 그러시겠지만...나아~중에 자기 자식의 재롱엔 정말 넘어갑니다.ㅋㅋ 딸냄이 있어 웃고살지요정말.물론 웃고'만'살진 못해도 확실히 활력소가 되어요.^^
몇몇분들이 오해하시곤 하십니다.. ^^;;
뭐, 이젠 동건이가 막 제 자식 같다고.. ㄷㄷㄷㄷㄷㄷ
나~~중에 제 아이가 생기면 또 다른 느낌이겠죠??? +_+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웃음이 저에게 활력소를 주는거 같아요~ ^^
맨 첫 덧글 재밌네요. 아무튼..꼬미님의 출산을...축하드리면 안되는 자리니까..흠흠...
동건이를 봐서라도 힘내세요..^^
맨 첫 덧글..?? 어떤게요???
동건이가 제 아들인줄 알았다는 덧글 말씀하시는거죠?? +_+
이번주말은 동건이와 저의 외가에 갑니다.. ㅎㅎㅎ
기운 팍팍 받아와야겠어요~ +_+
맘마 먹는 아가 사진이 귀엽네요
저도 조카랑 같이 살지만 욘석들 땜에 웃을때가 많아요^^
정말 요즘 제 삶의 활력소입니다.. 하악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