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이표 김치 스파게티~
오늘 명이는 야근을 하나 봅니다..
출출하고 토실토실한 꼬미는 집앞의 슈퍼에 갑니다..
노오란 바나나를 사들고, 생수한병, 우유 하나를 끙~하고 들어서 집으로 돌아옵니다..
왜에에에엥~~~~~~
믹서기의 소음이 집 안 가득 울려퍼집니다..
쪼르르륵!! 투명한 유리컵에 바나나 우유가 가득 담겨집니다..
출출하고 토실토실한 꼬미는 조금 행복해집니다..
살빼야하는데..
너무 몸을 함부로 방치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미안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전 명이가 해준 김치 스파게티 생각이 납니다..
참~ 맛있었는데 말이에요.. ^^;;;;
이래서 제 뱃살은 매일매일 커져만 갑니다..
몇달째 제 배는 5개월 임산부입니다.. 키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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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님 글을 보면 항상 재미있어요 ㅡ0ㅡ; (키잉⎃)
그나저나 김치+스파게티.. 조금 상상이 안가지만
사진의 스파게티는 굉장히 맛있어 보이는군요!!
덕분에 오늘 저녁은 볼로네제 결정을 봤습니다.
변변치 못한 글솜씨인데.. 재미있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진 속 스파게티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ㅎㅎㅎㅎ
볼로네제.. 탐나는군요~ +_+
김치... 스파게티라... 고추장을 소스삼아 스파게티 해먹은 적은 있는데 이건 또 어떤 맛일지 궁금하군요!
신김치를 사용해서 좀 새콤새콤하고 칼칼하고 그렇습니다..
제 입맛엔 좋았어요~ +_+
와우~ 스파게티...저도 오늘은 야참으로다..^^
어째.. 야참으로 드셨나요?? +_+
넵! 제 마눌님이 무서워서 제가 한요리 합니다..^^;;
오오오~~~ 마눌님이 부럽습니다.. 하악!!!!!!
부럽긴요...남편은 두드려 패기 나름입니다..ㅋㅋ
오호~~ 그런거군요~ 으흠~~ ^^
이 밤중에 음식 포스트가 있을 확률이 높은 블로그에 들어온 것이 저의 불찰...- -;
혹시 이 모든 것은 임산부(?) 동지를 늘리기 위한 꼬미님의 물귀신 작전??
정녕 꼬미님의 살롱을 임산부 휴게실로 만드실 생각인가요? ^^
간만의 음식 포스팅인데 너무하시는군요.. ㅠㅠ
동지를 늘리기위해서 노력은 하는데 주위엔 다들 말랐더군요.. 흑흑.. ㅠㅠ
밤에 보는 음식 포스팅은 참으로 괴롭습니다.ㅡㅠ
에그님도 만만치 않으신 분입니다.. ^^;;;
밤에 보는 음식사진은 테러인데 ㅡㅡ;;; 잘못봤네요;;;;
일부러..그런건 아니라구용~ ^^;;;
바나나우유와 김치 스파게티 맛있어보여요
그런데 바나나우유엔 왠지 설탕을 넣어야 될것같다는 생각이 ㅋ
언니, 전 오늘 운동 다녀와서 토마토 큰거하나 골라먹고 빈속인데... =_=;
아.... 왜 오밤중에 컴퓨터를 켰나하는 후회감이 ㅋㅋㅋㅋ 언니 코 ~ 이쁜꿈 꾸세용
바나나 자체가 달아서 설탕까지 넣으면 너무 달아져.. ^^;;;;;;
스파게티 좋아하시나 보네요.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 http://youngminc.com/482
접수 완료했습니다.. +_+
ㅋㅋㅋㅋ
음식을 직접 하시다니... 열정이.... 많으신가봐요. ^^
헉헉..
전 믹서기에 바나나와 우유를 넣고 갈았을 뿐..
스파게티엔 포크만 얹었습니다.. ㅋㅋㅋ
먹는것에 대한 갈망이 큰거죠~ +_+
7월초에 먹을 수 있기를 기대 합니다.
명이에게 부탁하시길 바랍니다.. ^^
추릅....점심시간 다 됐는데 김치스파게티 먹고싶네요~
점심시간엔 뭐 드셨어요???
전 여직원들과 옥류관에서 갈비탕, 꿩만두, 모듬순대, 회냉면, 물냉면을 쓰리하고 왔다지요.. ㄷㄷㄷㄷㄷ
흑! 못 볼 것을 보고야 말았군요.
저 김치 스파게티가 엊그제 회자되던 바로 그 스파게티로군요. 먹음직스럽게 보입니다. 맛있겠네요. 배 고픈데 .. 보지 말았어야 했는데!!
으흐흐흐.. 맞습니다. 이녀석이 그녀석입니다.. ^^;;;
훗 다행이라는! 밥 먹고 와서 봤습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맛있어 보이는데요?
흐흐흐흐흐.. 아깝지 말입니다.. ^^;;;
아아 탐스러운 빛깔입니다.
군침이 도눈군요.
후후.. 사진발도 한몫 한건가요~ ㅋ
가끔 학생들이 그럽니다...선생님 애기 언제 태어나요?? ㅜ,.ㅜ 아들낳고...6년넘게 이 배는 꺼질줄을 모른다는...
가끔..혹시 뱃속에 쭌 동생이 있나 하는..의심이...ㅋ
전 어제부터 몸매관리에 돌입했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