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Mother, 2009)
|
|
'살인의 추억','괴물'이라는 작품을 만들어 낸 봉준호라는 감독의 네임벨류,
그리고 기대된다던 진구의 녹아드는 연기..
형사 아저씨의 새로운 발견..
정수리만 눌러주면 천재로 변하는 어설픈 바보 도준, 원빈..
엄마라는 모성애를 가장한 이해 안되는 정신 세계의 엄마, 김혜자..
많은 리뷰들이 나왔고, 평은 서로서로 상이했다..
그래서 많은 호기심을 가지게 만들었던 영화..
그러나, 엄마는 마더구, 마더는 머더였드랬다..
음.. 나는 그냥 그랬다.. -_-;;
'Review > Movie & thea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감도 (2009) (19) | 2009/07/12 |
|---|---|
| 거북이 달린다 (2009) (39) | 2009/07/03 |
| 마더 (Mother, 2009) (32) | 2009/06/15 |
| 7급 공무원 (2009) (20) | 2009/06/15 |
| 박물관이 살아있다 2(2009, Night at the Museum 2 : Battle of the Smithsonian) (12) | 2009/06/05 |
| 가슴찡한 감동, 그랜 토리노 (Gran Torino, 2008) (30) | 2009/03/03 |



아니..영화를 얼마나 보시는거예요? 엄청 빡시게 보시네요. ㅎㅎㅎ
하하.. 그런가요?? ^^;;;;
전 뭐 시간나면 할게 영화보기라.. ㅋㅋㅋ
혜자 아줌마.... 양촌리 촌부..... 한계를 못넘는 건가????
(그 정도 경력에 연기 안되는 유일한 아줌마라고 생각 하는 1인)
^^"
뭐, 그냥 나랑 안맞거나 영화에 운이 없거나.. ^^;;;
원빈이도 보고 싶은데... 역할이 작다더군요.
꼬미님, 한번 더 생각해보시고, 이번 나눔 마당에도 동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동참할 36 블로그들과 중간 보고 내용들을 엮어놓습니다~~
ㅎ~ 이번 나눔 마당은 아무래도 패스입니다.. ^^;;
부담을 가지고 시작하는 나눔은 편하지 않아서요..
마더가 머더인 건가요?
대체로 이 영화에 대한 평이 좋은 것 같던데, 저는 그다지 끌리지 않더군요.
영화라면 그저 화려한 것을 좋아해서는 :-)
하하하하.. 그렇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저도 그다지 끌리는 편이 아니었지만, 감독 네임 벨류에 홀따닥 넘어갔었어요.. ㅎㅎ
저도 눈이 화려해지고 신나는게 좋습니다.. ^^
도준...똑똑한 내 아들이...좀 떨어지게 나온다 해서..보지 않는다는 ㅋㅋ
쭌맘님 아드님 이름이 도준이었나요?? ^^;;;
제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특별히 챙겨보시지는 않아도 될 거 같은데.. ㅎ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요 몇일 안보이신다고 했더니 영화를 보고 계셨군요
저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안본지 벌써 3년은 되어가는듯한 >_<)
터미네이트는 보러가볼까 생각중이지만
악착같이 더빙하는 센스를 보여주기 때문에 ㄷㄷㄷ
아.. 전 주말에는 거의 블로그를 쉬는 편이에요~ ^^
터미네이터는 보고 싶은데, 이젠 끝물이고..
전 이젠 트랜스포머를 왕창 기다리고 있다지요..
또 좋은 관전평 기다리겠습니다...
흐흐.. 노력하겠습니다.. ^^
별이 두개군요..
언론에서는 좋다하던데...
저는 아직 안봤지만서두...
별론건가요?
제 취향이 아닌거지요.. ^^;;;
괜찮다는 분들도 많았답니다.. ㅋ
봉감독 스타일을 만나봐야하는데....ㅠㅠ
좀.. 그렇죠.. ^^;;;;;
영화는 취향나름이예요.^^ 좋고 보고 별로였을 수도 있고요.그냥 분위기에 휩쓸려 안좋은데 좋은 것 같다고 말하는 게 더 안좋은거고말예요. 또 다른 영화가 꼬미님께 맞을 수도 있구요.^^ 이번 마더는 꼬미님과는 궁합이 안맞았나봐요.에구...저는 암튼 좋게 봐서..괜히 추천한 제가 미안스러워지능.^^헤헤.
아니에요~
안봤으면 두고두고 궁금해할거였습니다.. ^^
난 안볼래요 ㅠㅠㅠ...
리뷰가 보지 말란 뜻인듯..ㅎㅎ
저 살아있어요~~~오~~
보지말라는 뜻은 아닌데.. ㅠㅠ
아름드리님 매일매일 양귀비 잔치에 제가 눈이 다 시려요.. ㅎㅎㅎㅎ
제목이 그런 의미였다니...
요즘 세상일이 너무 흉흉해서 그런지, 보고 싶지 않아지네요.
아~ 이런 의도는 아니었는데, 하하하 ^^;
정말로 저도 보고 싶은 영화중에 하나입니다.
시간내면 꼭 봐야겠네요 ^^
넵! 시간나면 꼭 보고 오세요~ ^^
작은소망님에게 마더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 실망감이 너무 컸던 영화였죠
봉감독의 엘리트주의가 살짝 보이지 않나요;?
박찬욱 감독도 그렇고.. 요새 실망의 연속이네요 티켓값도 비싼데 하하
요즘 겉멋 든 감독이 자꾸자꾸 많아지는구나..싶습니다.. ㅠㅠ
ㅋㅋ...전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말이지요...^^
제 동생은 아주아주 싫었다 하더군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것이 다 다르니까요...^^
오랜만에 들렀어요~~
자주 올께요~~^^
ㅎㅎ 요즘 바쁘셨더라구요~ ㅋㅋ
사람마다 제각각의 취향을 가진터라..
저희 회사 직원 몇몇은 괜찮다고도 했었답니다.. ^^
축하해요 !! 너무 좋으시겠다 ㅋ
하하하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