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일.. 윗니 아랫니 두개씩..

200일.. 땡실땡실 동건이

199일.. 윗니 아랫니 두개씩..

200일.. 땡실땡실 동건이















귀여운 동건이~ 오랜만에 불펌질이시다.. 요 몇일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에 동네북이 되어 우울했는데, 오랜만에 올케 싸이가 업데이트가 되어있다.. 이제 200일된 아이가 이가 벌써 네개가 나 있다.. 위아래 두개씩 뽈록뽈록 나와있어서 귀엽기는 한데, 이가 빨리 나..


ㅎㅎㅎ 계속 우는 얼굴이 귀엽다고 그러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웃는 얼굴이 이쁘다는 말을 보니 기분이 샤방~합니다.. ^^
고맙습니다..







표정이 다양한 아가야네요. ^ㅁ^
아가야일때 머리를 밀어주면 머리가 풍성해진다고 들은거 같아요.
울 엄니는 얼마나 열심히 밀어주었길래, 제 머리는 이리도 풍성할까요=_=

풍성해진다는 말은 그냥 말일 뿐이고요..
배냇머리가 듬성듬성 자꾸 빠지다보니 땜빵같아서..
돌즈음 많이들 밀어주는거 같더라구요.. ^^
























축하 방문 왔습니다~ ^ㅂ^
우수블로거 선정되신 것 축하드려요!
앞니가 아주 예쁜 동건이~
어린아이의 표정은 정말 한 순간이라, 사진에 담기 어려워요.
사람이나 고양이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