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동건이~

Photo/Baby 2009/06/17 12:57

199일.. 윗니 아랫니 두개씩..

오랜만에 불펌질이시다..

요 몇일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에 동네북이 되어 우울했는데,
오랜만에 올케 싸이가 업데이트가 되어있다..

이제 200일된 아이가 이가 벌써 네개가 나 있다..
위아래 두개씩 뽈록뽈록 나와있어서 귀엽기는 한데,
이가 빨리 나온 만큼 상하기도 쉬우니 저런건 좀 천천히도 좋은데.. -_-a

200일.. 땡실땡실 동건이

동건이의 배냇머리를 잘라주었단다..
땡실땡실 동그란 머리가 왠지 귀엽다는..

한쪽으로 삐쳐 날아가던 머리도 귀여웠는데,
당분간 2:8 가르마를 볼 수 없다니.. ㅎㅎㅎ

지난 월요일이 동생 결혼 기념일이었는데, 시간이 참~ 빠르게 느껴진다..
동건이도 이젠 어엿한 어린이가 되어가는 것 같고..
한주한주 무럭무럭 자라나는 동건이가 기특하다..

그 뒤로는 올케가 고생을 많이해서 안타깝지만.. -_-;;

오늘도 나는 육아블로거로의 본분에 충실히..하하하.. ^^;;;

  1. 임자언니 2009/06/17 13:07 답글수정삭제

    머리짜른 동건이 포스가~~워워~~~
    벌써 이가 4개나....빨리 나온다
    발육이 남다른거야???

  2. 하놈 2009/06/17 13:08 답글수정삭제

    우는 얼굴.. ㅋㅋ
    당사자는 저렇게 찍히는걸 알았을까요?? ㅋㅋ
    나중에 동건이?가 커서 저런 사진 보면 참 재밌겠죠^^

  3. 초서 2009/06/17 13:24 답글수정삭제

    우는 얼굴 넘 귀엽네요. ^^

  4. 어찌할가 2009/06/17 13:37 답글수정삭제

    똑똑하게 생겼네요..^^
    역시 조카사랑은 누구에게나 기쁨입니다... :)

  5. 솔이아빠 2009/06/17 13:47 답글수정삭제

    ㅋㅋㅋ 빠르네요.솔이는 아랫니 한개 왜 한개만 나는지 음,... ㅠㅠ

  6. 쭌맘 2009/06/17 15:24 답글수정삭제

    6개월때 이가나니까 6살때 이가 처음으로 빠지더라는 ㅋ

  7. 시네마천국 2009/06/17 16:26 답글수정삭제

    아...찡그리며 우는거 너무 귀여워요~~ㅎㅎ

  8. 꼬미의 생각

    Tracked from kkommy's me2DAY 2009/06/17 17:06

    귀여운 동건이~ 오랜만에 불펌질이시다.. 요 몇일 여기저기서 걸려오는 전화에 동네북이 되어 우울했는데, 오랜만에 올케 싸이가 업데이트가 되어있다.. 이제 200일된 아이가 이가 벌써 네개가 나 있다.. 위아래 두개씩 뽈록뽈록 나와있어서 귀엽기는 한데, 이가 빨리 나..

  9. 바람의노래 2009/06/17 19:52 답글수정삭제

    꺄+ 사진이.. 사진이.. 너무 귀엽군요 >_<)

    웃는 얼굴이 역시 더 이뻐요!

    • 꼬미 2009/06/18 13:06 수정삭제

      ㅎㅎㅎ 계속 우는 얼굴이 귀엽다고 그러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웃는 얼굴이 이쁘다는 말을 보니 기분이 샤방~합니다.. ^^

      고맙습니다..

  10. egg™ 2009/06/17 19:58 답글수정삭제

    머리가 시원해 보이고 왠지 정감이 가는데요.ㅎㅎㅎ

  11. 영민C 2009/06/17 21:49 답글수정삭제

    올 여름 대힛트 할 머리 스타일을 하고 있군요. ^^;

  12. 제이유 2009/06/18 00:39 답글수정삭제

    표정이 다양한 아가야네요. ^ㅁ^
    아가야일때 머리를 밀어주면 머리가 풍성해진다고 들은거 같아요.
    울 엄니는 얼마나 열심히 밀어주었길래, 제 머리는 이리도 풍성할까요=_=

    • 꼬미 2009/06/18 13:07 수정삭제

      풍성해진다는 말은 그냥 말일 뿐이고요..
      배냇머리가 듬성듬성 자꾸 빠지다보니 땜빵같아서..
      돌즈음 많이들 밀어주는거 같더라구요.. ^^

  13. JaeHo Choi 2009/06/18 01:41 답글수정삭제

    아하하하하!! 마지막 우는 표정 너무 귀엽습니다!

  14. 햅. 2009/06/18 09:11 답글수정삭제

    맨위에서 아래의 두장이 누나를 닮았음. ^^;;

  15. mooo 2009/06/18 15:56 답글수정삭제

    여기에 축하 인사하는 게 적절해보이지는 않지만, 축하합니다!! :-)

  16. 지민아빠 2009/06/18 16:35 답글수정삭제

    저도 이벤트 봤습니다. 당첨 축하 드려요~~~! ^^

  17. 윤초딩 2009/06/18 16:52 답글수정삭제

    우후후~~
    최우수상 당첨 축하드려요..

  18. 지저깨비 2009/06/18 17:13 답글수정삭제

    최우수상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

  19. 초서 2009/06/18 17:31 답글수정삭제

    최우수상 당첨 축하드려요!!

  20. 솔이아빠 2009/06/18 17:53 답글수정삭제

    완전 부럽다. ㅠㅠ 옮겨올까봐요.

  21. byori 2009/06/18 18:35 답글수정삭제

    꼬미님 축하드려요~

  22. 영민C 2009/06/18 18:36 답글수정삭제

    꼬미님 축하드려요~~~ ^^;

  23. Mikolev 2009/06/18 22:39 답글수정삭제

    축하 방문 왔습니다~ ^ㅂ^
    우수블로거 선정되신 것 축하드려요!

    앞니가 아주 예쁜 동건이~
    어린아이의 표정은 정말 한 순간이라, 사진에 담기 어려워요.
    사람이나 고양이나~ ^^

  24. 솔이아빠 2009/06/19 01:09 답글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sazangnim 2009/06/19 07:39 답글수정삭제

    블로그 최우수상 타신거 축하드립니다. ^_______________^bbbbb

  26. 소심한우주인 2009/06/19 11:16 답글수정삭제

    아가...정말 무럭무럭 자라고 있군요...
    이렇게 보면 꼭 꼬미님 아기 같아요...ㅋㅋ

  27. 히로미 2009/06/19 12:51 답글수정삭제

    언니 축하드려요~~~ 짝짝짝~~

  28. 소중한시간 2009/06/30 12:56 답글수정삭제

    왜 다른 사진보다 우는 사진에 눈이 쏘옥~~ 가는걸까요 ㅎㅎ;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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