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건이의 첫번째 생일파티
지난 11월 29일,
저의 조카, 동건이의 첫번째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2008년 11월 30일, 제가 고모가 되었다는 포스팅을 올린게 엊그제 같은데,
시간은 흐르고 흘러서 훌~쩍 1년이 지나갔네요..
동생과 올케가 조금은 더 큰 어른이 되어있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화끈했었습니다.
저희 어머니와 사돈어르신들의 눈시울도 붉어지고,
저희 고모들의 눈시울도 붉어지더군요..
앞으로도 동건이가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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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카였군요. ㅎㅎ 건강하고 귀여워 보여요 +_+
네.. 조카입니다.. ^^;;;
벌써 그렇게 됐군여~~^^
항상 건강한 아이로 예쁘게 자라기를~~^^
아이들 커가는걸 보면 시간이 정말 빠른거 같아요..
준혁이도 지금은 완전한 훈남.. +_+
와~ 동건이가 훈남 훈녀 아빠 엄마를 쏙 빼 닮았네요. ^^ 이쁘게 무럭 무럭 자라기를~
앞으로도 훈훈하게 자라주기를 진심으로 고대하고 있다지요.. ^^
환상적입니다.
한편의 감동드라마네요 ^^
흐흐흐..
이게 아이를 키우는 엄마 아빠의 경우,
할아버지, 할머니의 경우엔 더욱 감동으로 다가오나봐요..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