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뜨끈뜨끈한 아이폰!! ::

:: 뜨끈뜨끈한 아이폰!! ::


나도 아이폰 유저.. ^^;;; 홀리고 홀리고 홀려서.. 결국은 손에 넣었습니다.. 32기가 화이트로 말이에요.. 저의 이전 핸드폰은 뷰티폰이었습니다. LG에서 야심차게 내놓았던 첫번째 터치폰이었어요.. 근데, 감압식이다보니 이젠 왼쪽 아래 부분이 눌리지도 않고,..

일단 제목에 '아이폰'이 들어가면.. 당분간은 클릭하지 말자고 했지만.ㅋ
꼬미님도 아이폰을 사신 거 같아서 들어와봤어요. 엉엉...그저 부럽.....^^;;
























드디어.이웃님들 중 아이폰 득템을...+_+ 호~좋아보여요.애플은 정말 간지 최고예요.+_+
앞으로 사용기도 기대해볼께요.저로선 아직은 구매할 수 없으나...노예계약이 일단 끝나야.ㅋㅋ
간만에 왔는데 좀 둘러보고 갈께요.12월을 맞아 겨우 이제 좀 숨 좀 돌리며 놀러왔어용.헤헤^^꼬미님.반겨주실거죠?ㅋㅋ


앗! 안녕하세요.. 꼬미님..^^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군요~
이래저래 돌아다니다가 댓글에 낯익은 이름이 있어..혹시..하고..눌러보니..
제가 아는 꼬미님이 맞더군요.
그냥 반가워서.. 댓글 달아봅니다...^^
아이폰.. 저도 생겼는데~앞으로 종종 놀러올게요-
꼬미님의 아이폰 훔쳐보러 와야겠어요..ㅎㅎ




32G!!! 용자시군요.
저는 16G ㅎㅎ 터치 사용해 보니 8기가도 모자라진 않길래 16G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아이폰 사용자가 늘어가는군요.


아이폰도 감압식 아닌가? ㅡ.ㅡㅋ (아닌가..진짜로 헷갈리는 중..)
암튼..부럽다..
난 터치 산지 지금 한달 다되가는데..
아직도 어플 제대로 못 깔고 있엉... 종류가 느무 많아서....ㅡ.ㅡㅋ
난 이번껀 패스고...아이폰 다음 버전을 생각해보려고...
^^ 화이트라니..조심해서 써야겠구나....(라고 생각하며 애써 부러움을 삭힌다...;ㅁ;)

감압식이 아니라 정전식..
추운날 장갑끼고 사용 못한다는 단점이.. ^^;;;;;;
나의 1세대 아이팟터치는 엄마 영화 관람용으로 전락..
그래도 역시 화이트가 엣지 있다는..이라면서 염장질.. ^^;;







MMS 같은 경우엔 일단 설정<메세지<MMS메시징이 체크 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심이...
(근데 아마 사용하는 걸로 체크가 되어 있을 겁니다;;;)






아이폰 열풍 입니다. 저도 수개월간 기다려온 아이폰입니다. 제가 아이폰을 기다려온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휴대폰 + 에그(무선 와이브로공유기) + 아이팟터치" 이렇게 3가지 기기를 가지고 다녔 습니다. 아이폰이 나오면 이 3가지 디바이스를 한가지로 줄일 수 있다는것 단 하나의 이유로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결국 발매 했습니다. 구입한지 약 2주가 지났습니다. 한결 가벼워진 주머니를 보며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가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