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끈뜨끈한 아이폰!! ::

홀리고 홀리고 홀려서.. 결국은 손에 넣었습니다..
32기가 화이트로 말이에요..

저의 이전 핸드폰은 뷰티폰이었습니다.
LG에서 야심차게 내놓았던 첫번째 터치폰이었어요..
근데, 감압식이다보니 이젠 왼쪽 아래 부분이 눌리지도 않고,
문자도 쓰기 어려워지고,
설정 메뉴는 아예 선택조차 안되었었어요.. ㅠㅠ

네.. 그렇습니다.. 아이폰 구매를 정당화하고 있는겁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아이팟 터치에 전화기능만을 얹었을 뿐인데 완전 좋군요.. +_+

오늘 어플을 하나 깔았는데요..
message now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저의 닉은 kkommy입니다..
  1. 준혁아빠 2009/12/04 13:17 답글수정삭제

    아악~ 몹시 부럽습니다~~

  2. 꼬미의 생각

    Tracked from kkommy's me2DAY 2009/12/04 13:45

    나도 아이폰 유저.. ^^;;; 홀리고 홀리고 홀려서.. 결국은 손에 넣었습니다.. 32기가 화이트로 말이에요.. 저의 이전 핸드폰은 뷰티폰이었습니다. LG에서 야심차게 내놓았던 첫번째 터치폰이었어요.. 근데, 감압식이다보니 이젠 왼쪽 아래 부분이 눌리지도 않고,..

  3. 환유 2009/12/04 14:46 답글수정삭제

    일단 제목에 '아이폰'이 들어가면.. 당분간은 클릭하지 말자고 했지만.ㅋ
    꼬미님도 아이폰을 사신 거 같아서 들어와봤어요. 엉엉...그저 부럽.....^^;;

  4. 햅. 2009/12/04 15:36 답글수정삭제

    반띵....=0=
    자꾸 마법주문을 걸어대는군요.
    쉴드를 채우고 버티기 체제돌입 ㅋㅋ

  5. 동건맘 2009/12/04 16:04 답글수정삭제

    오홋 멋찌다~~!!! 제동생도 탐내고 있는데ㅋㅋ

    담에 보여주세요!!!

  6. Joshua.J 2009/12/04 16:20 답글수정삭제

    아.. 부럽습니당...............

  7. 복돌이^^ 2009/12/04 17:15 답글수정삭제

    하앍~~~ 완전 부럽습니다....
    대강 비용이 얼마나!?!?
    저도 지름신이 강림하려 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8. goldenbug 2009/12/04 17:36 답글수정삭제

    우와~~ 왕부럽~~
    주변 분들이 하나둘 바꿔가는군요. ^^;;

  9. 쭌맘 2009/12/04 19:57 답글수정삭제

    아..맛간 핸펀 보면서 고민중인데...
    완전 부럽습니다.^^

  10. 후박나무 2009/12/04 20:32 답글수정삭제

    부러우면 지는거당ㅎㅎ :-)

  11. toice 2009/12/04 22:36 답글수정삭제

    와 부럽습니다 +_+ 역시 흰둥이가 진리 ^_^)b
    전 안사기로 마음 먹었다가 다시 고민시작했습니다 ㅠ_ㅠ

  12. 마가진 2009/12/04 23:53 답글수정삭제

    좋은 소식 많이 주고 받으시고 다양한 기능도 잘 활용하세요.^^

    • 꼬미 2009/12/10 09:45 수정삭제

      제가 좋은 소식을 많이 전해 드릴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는데..
      다양한 기능을 쓰려고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ㅋ

  13. EastRain 2009/12/05 00:08 답글수정삭제

    크크크, 써보니 좋죠?
    문자주고 받는 게 참 재밌단 말이죠.

    • 꼬미 2009/12/10 09:45 수정삭제

      좋아요.. 완전 좋아요..
      특히 문자는. +_+

      근데, MMS가 잘 전송이 안되는거 같아서 맘이 좀 상합니다.. ㅠㅠ

  14. capella 2009/12/05 11:09 답글수정삭제

    우와~~~ 여기저기서 절 꼬시고 있지만 꿋꿋히 버티고 있습니다!
    부러워요 ㅠ.ㅠ 잘 쓰세요!

  15. 필그레이 2009/12/05 19:55 답글수정삭제

    드디어.이웃님들 중 아이폰 득템을...+_+ 호~좋아보여요.애플은 정말 간지 최고예요.+_+
    앞으로 사용기도 기대해볼께요.저로선 아직은 구매할 수 없으나...노예계약이 일단 끝나야.ㅋㅋ

    간만에 왔는데 좀 둘러보고 갈께요.12월을 맞아 겨우 이제 좀 숨 좀 돌리며 놀러왔어용.헤헤^^꼬미님.반겨주실거죠?ㅋㅋ

  16. 칭이 2009/12/06 05:51 답글수정삭제

    앗! 안녕하세요.. 꼬미님..^^
    저 기억하실지 모르겠군요~
    이래저래 돌아다니다가 댓글에 낯익은 이름이 있어..혹시..하고..눌러보니..
    제가 아는 꼬미님이 맞더군요.
    그냥 반가워서.. 댓글 달아봅니다...^^
    아이폰.. 저도 생겼는데~앞으로 종종 놀러올게요-
    꼬미님의 아이폰 훔쳐보러 와야겠어요..ㅎㅎ

    • 꼬미 2009/12/10 09:47 수정삭제

      익숙한 닉인데, 저의 저질적인 기억력으로 가물가물 합니다.. ㅠㅠ
      죄송해요..
      앞으로 저도 종종 놀러가겠습니다.. ^^;;;

  17. egg 2009/12/06 14:17 답글수정삭제

    아 꼬미님도 아이폰 유저....

  18. mahabanya 2009/12/07 01:42 답글수정삭제

    32G!!! 용자시군요.

    저는 16G ㅎㅎ 터치 사용해 보니 8기가도 모자라진 않길래 16G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아이폰 사용자가 늘어가는군요.

  19. petite 2009/12/07 16:25 답글수정삭제

    아이폰도 감압식 아닌가? ㅡ.ㅡㅋ (아닌가..진짜로 헷갈리는 중..)
    암튼..부럽다..
    난 터치 산지 지금 한달 다되가는데..
    아직도 어플 제대로 못 깔고 있엉... 종류가 느무 많아서....ㅡ.ㅡㅋ
    난 이번껀 패스고...아이폰 다음 버전을 생각해보려고...

    ^^ 화이트라니..조심해서 써야겠구나....(라고 생각하며 애써 부러움을 삭힌다...;ㅁ;)

    • 꼬미 2009/12/10 17:43 수정삭제

      감압식이 아니라 정전식..
      추운날 장갑끼고 사용 못한다는 단점이.. ^^;;;;;;

      나의 1세대 아이팟터치는 엄마 영화 관람용으로 전락..
      그래도 역시 화이트가 엣지 있다는..이라면서 염장질.. ^^;;

  20. icanfeelyou 2009/12/07 17:29 답글수정삭제

    여기도 아이폰 유저가 계시는군요.ㅎㅎ
    일단 지르셨으니 잘하신겁니다.ㅎㅎ

  21. 한성민 2009/12/07 20:44 답글수정삭제

    저도 가지고 싶어요...
    하지만 아직 1년이라는 계약때문에...ㅜㅜ
    멋지네요...^^

  22. 모튜 2009/12/09 22:38 답글수정삭제

    머리아프기 시작할 듯 하네요 ㅋㅋ

  23. EastRain 2009/12/10 10:16 답글수정삭제

    MMS 같은 경우엔 일단 설정<메세지<MMS메시징이 체크 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심이...
    (근데 아마 사용하는 걸로 체크가 되어 있을 겁니다;;;)

  24. 모노피스 2009/12/10 18:31 답글수정삭제

    부러워요...2년 약정에 묶인 몸입니다..

    울 와이프도 아이폰에 빠져서 휴일에는 하루종일 어플 사냥에 나서더군요...흠..^^

  25. 소심한 우주인 2009/12/11 11:32 답글수정삭제

    앗!!! 저도 아이폰 전의 핸펀이 뷰티였는뎅...ㅋㅋ
    전 16기가 하얀색~~

  26. 아이폰 구입하다.

    Tracked from 지름신 시즌2 2009/12/13 22:53

    아이폰 열풍 입니다. 저도 수개월간 기다려온 아이폰입니다. 제가 아이폰을 기다려온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휴대폰 + 에그(무선 와이브로공유기) + 아이팟터치" 이렇게 3가지 기기를 가지고 다녔 습니다. 아이폰이 나오면 이 3가지 디바이스를 한가지로 줄일 수 있다는것 단 하나의 이유로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결국 발매 했습니다. 구입한지 약 2주가 지났습니다. 한결 가벼워진 주머니를 보며 즐거워 하고 있습니다. 가방을..

  27. 네오즈 2009/12/16 12:53 답글수정삭제

    반가워용~ 근데 혹시 음악방송 하세용?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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