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술탄 모스크에서 휴식중입니다..
여기 오니까 게스트하우스가
있는지, 배낭 여행객들을 만나서 수다중입니다..^^*
오랜만에 울나라 사람들을 만나서 수다를
떠니깐 움직이기가 싫어집니다 ㅠㅠ
말레이 센터를 가려고 했는데 걍 포기하고
시티홀로 가야겠어요.
배낭여행객에게 한글 지도도 득템하고 나니깐 막 든든합니다..
이렇게
짬짬히 여행 후기를 남기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데이터 요금의 압박만 아니면 말이에요
ㅠㅠ
그럼 다음 장소에서 또 올려볼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