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암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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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 2010/02/08 13:55 수정삭제해가 떠있을때 푸른 바다를 보고 왔어야하는데,
해가 지기 직전에 바다를 봤더니 조금 검게 흑흑.. ㅠㅠ
그래도 잠시나마 보고 오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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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H갈휘 2010/02/06 10:36 답글수정삭제스트레스 많이 받는 친구를 위해 겨울바다를 제안했다가..1분안에 얼어죽는다고.. 우는 소리해서 하하 캔슬했는데 덕북에 겨울바다 볼 수 있어 좋습니다. 좀 더 큰 사진 ㅋㅋ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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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 2010/02/08 13:55 수정삭제큰 사진은 엄떠요.. ㅠㅠ
온리 아이폰으로만 찍어온.. -_-;;
거의 3시간 차끌고 가서 10분보고 4시간 돌아온 여정이었지요..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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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 2010/02/08 13:56 수정삭제후후.. 반암해수욕장이 있다는걸 어제 알았어요..
작고 작고 작고 조용한 곳이 었어요.. ^^
강릉에 가서 초당두부를 먹었어야하는데..라고 나중엔 후회했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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