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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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박나무 2009/07/25 10:13 답글수정삭제안녕하세요 꼬미님 오랜만에 뵙네요^^
다름이 아니라 바통 릴레이에 제가 참여하게 되었는데,
다음 바통을 꼬미님께 전달해 드리려고 해요...^^
편견타파 릴레이에요.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 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시면 되는데, 조심스럽게 한번 부탁드려볼께요.^^-
꼬미 2009/07/27 09:09 수정삭제전에 한 분이 제게 이 릴레이를 주싡적이 있는데,
전 너무 어려워서 패스한.. -_-;;;;;;;;;
생각은 해보겠습니다만 요즘 제 사정이 블로깅을 할 여력이 없어서 말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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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건맘 2009/07/14 14:44 답글수정삭제택배 두개 잘받았어요~
하나는 주소가 잘못되서 402호로 갔다왔어요;;;;
암튼 잘쓰고 잘먹을께요~!!!
초복인데 삼계탕 두그릇 드시구 두배로 몸보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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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건맘 2009/07/09 11:29 답글수정삭제몸은 좀 어떠세요?? 넘 무리하신 건 아닌지..
동건이랑 저는 넘 잘 놀다 왔는데..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항상 동건이랑 저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본격적인 장마인가봐요..
비온다고 우울해하지 마시고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꼬미 2009/07/09 13:21 수정삭제후후.. 잘 쉬고 그래서 이젠 원상 복귀.. ^^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정말 비가 많이 오더라는..
동건이랑 올케랑 몸살날까 걱정했었는데, 잘 놀았다니 더 기분이 좋넹~ +_+
그럼, 주말에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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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호연이)아빠 2009/07/06 16:44 답글수정삭제서울에는 잘 도착 하셨죠?
연신내 새댁 블로그에서 댓글 타고 놀러왔어요~~
동건이랑 우리 솔이 붕어빵 처럼 닮은 사진 보면서
흐뭇해하고 있어요^^
동건이 또 보고 싶네요.
종종 들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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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 2009/06/29 09:39 수정삭제주말 잘 보내셨어요//
전 동건이와 노느라 완전 넉다운입니다..
이번주도 장마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힘내시고, 즐겁게 샤방샤방한 한 주 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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